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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channel><title>고고태클</title><link>https://gogotackle.com/</link><description>낚시 장비 리뷰 & 선택 가이드</description><language>ko-KR</language>
<item><title>카스트킹 제퍼 BFS 릴 분해, 핸들과 웜 기어 베어링을 바꾸면 달라지는 느낌</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90/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90/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저가 BFS 릴을 열 때 먼저 부딪히는 건 작은 스프링 하나입니다. 튕겨 나간 스프링은 다시 찾기 어렵고, 와셔 방향이 헷갈리면 조립 순서까지 꼬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폭염 배스낚시, 수온 30도에서 그늘 지형을 느린 쿤테일 웜으로 훑는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9/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9/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한여름 폭염에는 입질 자리를 찾기 전에 물이 먼저 데워집니다. 수온이 30도까지 올라 있으면 아침부터 20분을 던져도 입질은커녕 먹이고기 흔적조차 안 보입니다. 이럴 때 어떤 지형으로 옮기고 웜을 어떻게 끌어야 하는지 12cm 쿤테일 웜으로 짚어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보텍스 베이트릴, 몸체는 작은데 스풀은 중간 무게 루어에 맞춘 구성이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8/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8/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소형 베이트릴은 몸체가 작으면 가벼운 루어 전용이라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크기와 권장 라인 굵기를 보면 전혀 다른 릴일 때가 있습니다. 시씨르(SeaSir) 보텍스(Vortex)로 작은 몸체에 맡길 낚시를 하나씩 판단해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플루마 BFS 베이트릴, 125g 소형 몸체에 원심 브레이크와 튼튼한 스풀</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7/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7/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BFS 릴이라고 하면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는 작아도 스풀이 약하면 조금만 굵은 라인을 써도 금방 한계가 옵니다. 피나클(Pinacle) 플루마 BFS(Pluma BFS)로 작고 가벼운 베이트릴을 가리는 법을 짚어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유리 DC 디지털 베이트릴, 베어링 5개 구성에서 아쉬운 곳과 손볼 곳</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6/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6/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디지털 릴은 베어링 개수가 많아야 부드럽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가 전자식이면 베어링이 아무리 좋아도 성능을 가르는 건 브레이크 설정입니다. 유리 DC(Yuri DC)를 열어 본 구성을 기준으로 어디를 건드리고 어디를 그대로 둘지 판단해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바닥낚시에 챙길 소품, 채비 보관함과 이중 드랙 릴이 먼저 눈에 띈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5/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5/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바닥낚시 장비를 새로 맞출 때 낚싯대와 릴부터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먼저 불편해지는 건 채비가 엉키고, 방울이 안 울리고, 몸이 식는 쪽입니다. 채비 보관과 입질 알림, 방한, 낚싯대 길이, 릴 드랙 순서로 무엇을 먼저 챙길지 하나씩 가려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칼커타 컨퀘스트 401 MD 베이트릴, 기어비보다 핸들 한 바퀴 감김이 먼저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4/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4/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대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부터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같아도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는 릴마다 다릅니다. 시마노(Shimano) 칼커타 컨퀘스트(Calcutta Conquest) 401 MD로 어떤 낚시에 맞는지 가려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스타폴 영 디지털 베이트릴, 표기가 엇갈린 메인 기어는 황동이었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3/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3/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디지털 릴을 고를 때 소재 표기만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릴에 사진은 알루미늄, 광고 글은 황동이라고 적혀 있으면 어느 쪽도 믿기 어렵습니다. 스타폴 영(Starfall Young)의 안쪽 구성을 기준으로 이 릴이 어떤 낚시에 맞는지 판단해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베놈 에어 118 BFS 릴, 표기보다 느리게 감기는 기어비가 실측에서 드러났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2/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2/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BFS 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기어비와 무게를 그대로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감을 때 느린 릴을 사고, 브레이크 자석이 어긋난 줄도 모르고 쓰게 됩니다. 상자를 열자마자 실측하고 직접 만져 본 값을 기준으로 보면 사양표의 빈틈이 보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루이스 얕은 스풀 베이트릴, 가벼운 지그도 20m쯤 날아가는 피네스 캐스팅</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1/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1/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얕은 스풀 베이트릴은 플리핑이나 피칭용이라고만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지그를 던질 때 이 릴이 어디까지 해 주는지를 알아볼 기회를 놓칩니다. 기어비, 라인 용량, 스풀 모양, 던지는 자리를 기준으로 보면 쓰임새가 분명해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캐스트킹 로버 60과 밍양 CL60 분해, 플라스틱 기어는 클리커 하나뿐이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80/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80/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저가 베이트릴은 기어가 플라스틱일 것이라고 단정하고 외면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쪽이 거의 금속으로 채워진 릴까지 같은 기준으로 묶어서 놓치게 됩니다. 뜯어 본 내부와 손에 닿는 차이를 기준으로 두 모델을 비교하면 판단이 훨씬 쉬워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내만 광어 텍사스 리그, 스토퍼 높이로 소형 웜 낙하 속도를 조절한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9/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9/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겨울 내만에서 입질이 없으면 루어부터 바꾸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얕고 바람이 정면으로 부는 자리에서는 루어를 바꿔도 소용이 없고, 시간만 흘러갑니다. 자리를 먼저 판단하고 그 자리에 맞는 걸림 없는 채비를 세우는 기준이 필요합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먹이고기 떼 쫓는 카약 배스, 옆으로 지난 루어는 외면하고 머리 위 루어를 물었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8/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8/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먹이고기 떼를 쫓는 배스가 보이면 가까이 던져 놓고 기다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배스가 눈앞을 지나가도 루어를 쳐다보지 않고, 떼는 어느새 수십 미터 밖으로 사라집니다. 떼의 위치와 루어가 지나는 높이를 기준으로 보면 입질 확률이 어디서 갈리는지 가려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아부가르시아 6600 베이트릴 분해, 드랙 디스크는 닦아 말려 기름 없이 넣는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7/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7/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구형 베이트릴은 안쪽이 단순하다는 이유로 아무렇게나 풀어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작은 스프링이 날아가고 드랙 디스크 순서가 섞입니다. 줄까지 기어 쪽으로 말려 들어가서 뜯어낸 릴이 더 나빠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시서 캐스트 프로 베이트릴, 실측 145g에 5g 스풀이라 가벼운 루어용이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6/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6/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소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무게와 기어비 숫자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지름과 높이, 유격처럼 손에 닿는 차이를 놓치고 비슷한 릴을 같은 릴로 착각합니다. 저울과 캘리퍼스로 잰 값을 기준으로 보면 어느 쪽이 가벼운 루어에 맞는지 가려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메기 낚시 전날 찾은 자리, 밤새 내린 비와 바뀐 바람에 흐름이 달라졌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5/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5/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메기 낚시에서 전날 본 자리를 당일에도 그대로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밤사이 비가 내리고 바람이 돌면 입질 자리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전날 본 모습과 당일 조건을 나란히 놓고 자리를 다시 고르는 기준이 필요합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아부가르시아 프로맥스 2 베이트릴 분해, 작은 와셔 하나가 정비 시간을 늘린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4/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4/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베이트릴을 처음 열 때 모든 부품을 풀어 헤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작은 와셔와 스프링이 흩어지고 조립 순서까지 헷갈려서 정비가 오히려 길어집니다. 어디까지 풀고 어디서 멈출지부터 정해 두면 손이 훨씬 덜 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수위 낮은 강 배스, 작은 바늘 패들테일 스윔베이트에 메기까지 걸려 나왔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3/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3/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수위가 내려간 큰 강에서 한 가지 채비만 계속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깊은 곳용 채비로 얕은 돌밭을 훑으면 바늘이 돌에 걸려 자리를 망칩니다. 반대로 돌밭용 채비로 깊은 쪽을 노리면 루어가 바닥까지 가라앉지 못합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겨울 계곡 네드리그, 촉수를 잘라 5cm 토막으로 쓰자 작은 어종부터 이어진 입질</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2/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2/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얼음 폭풍이 지나간 직후의 겨울 계곡은 물이 차갑고 입질이 거의 끊깁니다. 이런 날은 평소 쓰던 크기의 웜보다 한 단계 작게 줄인 채비가 먼저 반응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촉수가 달린 TPE 네드리그형 웜의 촉수를 잘라 짧게 쓰는 방법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성게형 웜 바늘 세팅, 가라앉을 때 바늘이 아래로 향하면 혀와 아가미에 걸린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1/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1/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성게형 웜에 바늘을 꿰는 분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후킹률만 보고 세팅하는 것입니다. 세팅이 어긋나면 웜이 가라앉으며 뒤집혀서 바늘이 혀나 아가미에 박히고, 고기가 오래 버티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저가 무명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6에 놓아야 백러쉬가 잡히는 가벼운 210g 릴</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70/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70/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저가 릴을 고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사양표와 겉모습만 보고 쓸 만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던져 보면 브레이크 설정과 라인 감김에서 차이가 크게 갈립니다. 무명 브랜드의 스피닝릴과 베이트릴을 놓고 마감과 무게, 캐스팅까지 판단하는 기준을 잡아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계류 배스 낚시, 작은 입질만 오던 네드리그를 2.5cm 잘라 내자 이어진 입질</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9/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9/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계류에서 작은 입질만 이어질 때 루어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자리는 그대로 두고 웜 길이만 줄여도 입질이 달라질 때가 있습니다. 네드리그의 크기와 인라인 스피너 교체로 계류 배스의 입질을 푸는 순서를 짚어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시서 캐스트 X3 베이트릴, 스풀 바깥에서 걸리는 브레이크와 120m 표기</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8/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8/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신형 베이트릴을 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비거리 표기를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표기는 마케팅용 숫자인 경우가 많아서 실제 비거리와 거리가 있습니다. 스풀과 라인 가이드가 비거리를 더 크게 가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시마노 스콜피온 MD 베이트릴, 플라스틱 부싱 자리에 베어링을 넣는 3곳 개조</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7/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7/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베이트릴을 개조할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베어링 수만 늘리면 좋아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바다용 릴은 일부러 플라스틱 부싱을 넣은 자리가 있어서 무작정 바꾸면 관리 부담이 커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큰 강 석축 워킹, 한 마리에 찢어지는 패들테일 웜과 라운드 벤드 바늘</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6/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6/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큰 강에서 석축을 걸을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입질이 없는 물에 오래 서 있는 것입니다. 죽은 물에 서 있으면 시간만 가고, 정작 고기가 붙은 자리는 한 번도 못 던지고 끝납니다. 넓은 물을 먼저 지우고 좁히는 순서를 기준으로 삼아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피시펀 토렌트 라이트는 4.2mm 메인기어에 피니언 베어링이 꽉 끼는 베이트릴</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5/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5/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베이트릴을 고를 때 박스에 적힌 사양표만 보고 끝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표기여도 열어 보면 기어 두께와 베어링 지지 방식이 달라서 관리 방법까지 갈립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3시간 배스낚시, 석축 가장자리에서 초반 두 마리 뒤 식어 버린 입질</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4/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4/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짧은 시간에 배스를 노릴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기준 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작은 배스에 시간을 쓰다가 큰 배스는 하나도 못 채우고 끝납니다. 3시간에 큰 배스 5마리의 길이를 합치는 조건으로 판단 기준을 세워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시서 제로 VX는 133g짜리 소형 베이트릴, 다른 모델 스풀이 그대로 맞는 구조</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3/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3/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소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몸통 크기와 무게만 보고 끝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소형이어도 스풀 깊이와 권사량이 달라서 쓸 수 있는 라인과 루어가 갈립니다. 133g짜리 시서(SeaSir) 제로 VX(Zero VX)를 놓고 사양을 읽는 기준을 잡아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프리스폰 둑낚시 배스, 바위 가장자리와 지류 합류부에서 웜 크기를 줄이는 순서</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2/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2/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수온이 오르는 봄에는 둑에서도 큰 배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위가 높고 바람이 센 날에는 어디에 서야 할지부터 막막해집니다. 같은 자리에서 오래 던져도 입질이 없으면 불안해져서 루어만 계속 바꾸게 됩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가을 환절기 배스, 어린 먹이고기 크기에 맞춘 소형 루어 5종류와 자리</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1/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1/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한 해 가운데 배스 낚시가 가장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낚시를 접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풀리지 않는 날에는 루어 크기를 한 단계만 낮춰도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피시펀 카본 XCS 베이트릴 분해, 카본 드랙 디스크와 베어링 7개로 본 내구성</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60/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60/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베이트릴을 살 때 겉모양과 숫자 스펙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 내구성은 드랙 디스크, 기어 소재, 베어링 위치 같은 속 구조에서 갈립니다. 피시펀(Piscifun) 카본 XCS는 몸체와 핸들이 카본이고 드랙 표기는 8kg인 모델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펜 배틀 3 DX 스피닝릴, 드랙 웨이브 스프링과 황동 기어로 13g 무거워졌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9/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9/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스피닝릴은 겉모습과 스펙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쪽 기어 재질과 베어링 구성이 달라진 부분을 놓치고 같은 계열을 모두 같은 릴로 착각합니다. 기어, 드랙, 베어링을 열어 본 구조를 기준으로 보면 무엇이 달라졌는지 가려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피싱팬스 디지털 릴, 표기 140g보다 가벼운 실측과 1g 가벼운 스풀</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8/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8/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작은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 숫자만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표기 무게와 권사량에는 측정 조건이 붙어 있어서 그대로 읽으면 기대와 달라집니다. 표기 숫자와 실측값을 나란히 놓고 읽는 기준을 잡아 두면 판단이 쉬워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탁한 계곡 낚시, 깊은 포켓에서 소형 웜과 인라인 스피너로 이어진 입질</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7/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7/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계곡에서도 배스 크기에 맞춰 큰 루어부터 꺼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물에는 작은 어종이 훨씬 많아서 입질 한 번 못 받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수온이 낮고 탁한 계곡에서는 루어 크기와 포켓 고르기부터 정하는 쪽이 맞습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다이와 타툴라 엘리트 베이트릴, 스풀은 3g 가벼워졌는데 로터 크기는 그대로</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6/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6/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장거리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릴 전체 무게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과 브레이크가 바뀐 부분을 놓치고 기본형과 같은 릴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스풀 무게와 브레이크 구조를 나란히 놓아야 무엇이 달라졌는지 가려집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산란 전 소류지 배스, 가벼운 태클박스에서 저크베이트 긴 멈춤으로 이끈 입질</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5/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5/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낚시 가는 날 태클박스를 여섯일곱 개씩 챙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하루 동안 꺼내 쓰는 건 한두 개뿐이어서 짐만 무겁고 몸이 둔해집니다. 산란 전 소류지에서는 담을 루어를 움직이는 종류로 좁히는 쪽이 맞습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사석 호안 배스, 스틱 웜에 무거운 봉돌을 달아 튕겨 올릴 때 터진 큰 입질</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4/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4/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스틱 웜을 봉돌 없이 가만히 가라앉히기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석이 쌓인 호안에서는 그렇게만 쓰면 큰 배스 눈앞에 도망치는 먹이고기를 보여 주지 못합니다. 사석 호안에서는 봉돌 무게와 던지는 자리부터 정하는 쪽이 맞습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어군탐지기 화면에서 물고기가 아치 대신 점이나 긴 줄로 찍히는 배 속도</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3/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3/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어군탐지기 화면에서 아치 모양만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배가 빠를 때 점으로 찍힌 물고기를 그냥 지나칩니다. 화면 읽는 기준은 색의 세기, 배 속도, 바닥 모양 순서로 잡으면 됩니다. 아치는 배가 천천히 움직일 때만 나오는 모양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디지털 베이트릴 광고는 2g 캐스팅, 스풀 무게로 따지면 4g부터가 현실적</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2/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2/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디지털 베이트릴 광고에 적힌 최소 캐스팅 무게를 그대로 믿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광고의 최소 무게는 가장 좋은 조건에서 나온 기록인 경우가 많아서 실제 낚시터에서는 기대에 못 미칩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처음 간 호수 카약 배스, 풀 넘기는 블레이드 지그가 독 밑에서 먹혔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1/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1/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처음 가는 호수에서 눈에 보이는 물가마다 루어를 던지며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카약처럼 작은 배는 하루에 갈 수 있는 거리가 정해져 있어서 시간만 흘러갑니다. 큰 호수는 던지는 횟수보다 어디를 먼저 보느냐가 결과를 가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오쿠마 하카이 베이트릴, 3g 루어까지 던지는 가벼운 스풀의 캐스팅 폭</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50/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50/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베이트릴은 무거운 루어만 멀리 던지는 장비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생각으로 릴을 고르면 가벼운 루어를 쓸 때마다 릴을 바꿔야 합니다. 오쿠마(Okuma) 하카이(Hakai)가 기준입니다. 스풀 무게가 던질 수 있는 루어 범위를 어떻게 넓히는지 짚어 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스틱베이트 텍사스리그, 팔 대신 손목 트위치로 석축 발밑을 훑는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9/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9/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스틱베이트를 던져 놓고 팔 전체로 힘껏 당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움직이면 웜이 어색하게 튀어 올라 배스가 외면하기 쉽습니다. 걸림이 많은 둑에서는 한 번 잘못 끌면 채비까지 잃습니다. 얌(YUM) 딩거(Dinger) 4인치가 기준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민물 찌낚시 웜 키트, 기본 찌는 10분 만에 가라앉고 잉어가 물었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8/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8/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저가 낚시 키트에 들어 있는 찌를 그대로 믿고 물가로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찌가 물을 먹고 가라앉으면 입질이 오는지조차 알아볼 수 없습니다. 찌 하나로 하루 낚시가 갈리는 셈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스피너베이트 수심층별 리트리브, 상층은 번 바닥은 슬로롤로 갈린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7/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7/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스피너베이트를 어느 자리에서나 같은 속도로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스가 머무는 층과 감는 방식이 어긋나면 아무리 던져도 입질이 오지 않습니다. 같은 루어라도 층에 따라 속도, 날 모양, 릴 기어비를 모두 바꿔야 합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스키핑 베이트릴 타툴라 SV, 브레이크 10 아래에서 백러쉬가 늘었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6/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6/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스키핑을 처음 해 보는 분들은 브레이크를 약하게 풀고 시작하는 일이 많습니다. 서툰 캐스팅에 스풀이 한 번 터지면 라인을 풀어내느라 그날 낚시가 끊깁니다. 다이와(Daiwa) 타툴라 SV(Tatula SV)가 기준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손 탄 여름 배스, 루어 크기를 줄이고 스피닝 한 세트로 돌려 쓴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5/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5/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무더운 여름에 루어를 가방 가득 챙겨 물가로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작 앞서 다른 낚시인이 훑고 간 물에서는 크고 요란한 루어가 오히려 외면받습니다. 이런 물에서는 한 마리 입질을 받는 일이 먼저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배스 스위밍 웜, 입질은 쏟아졌는데 눈 자리부터 갈라지고 날아갔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4/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4/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쓰러진 나무 밑을 훑을 때 바늘 끝을 드러낸 채 웜을 끌다가 채비를 감아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 번 감기면 그 자리에서는 낚시를 이어 가기 어렵습니다. 넷베이트(Net Bait) 빅 바퍼(Big Bopper)라는 스위밍 웜이 기준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비 온 뒤 탁한 강 배스, 텍사스리그 벌레형 웜은 바위에서 털리기 쉽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3/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3/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석축이 깔린 강가에서 노출 바늘 채비를 쓰다가 밑걸림에 시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채비를 몇 번 잃고 나면 정작 배스가 붙은 자리는 훑어 보지도 못합니다. 얌(YUM) 헬그라마이트(Hellgrammite) 웜을 기준으로 삼습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피시펀 카오스 60 XS 베이트릴, 1년 험하게 쓰고 열어도 드랙이 멀쩡하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2/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2/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값싼 베이트릴은 얼마 쓰지 못하고 베어링부터 소리가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를 맞고 흙과 점액을 뒤집어쓰며 기름 한 번 안 친 릴이 1년 뒤에도 멀쩡한 경우가 있습니다. 피시펀(Piscifun) 카오스 60 XS가 그런 릴입니다.</description></item>
<item><title>레벨 캐터 크롤러 네드리그 웜, 계류에서 잘 먹혔지만 포장과 값이 아쉽다</title><link>https://gogotackle.com/posts/G03241/001</link><guid>https://gogotackle.com/posts/G03241/001</guid><pubDate>Fri, 06 Nov 2026 00:00:00 GMT</pubDate><description>계류에서는 좋은 자리만 찾으면 어떤 미끼든 먹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서도 웜을 외면하던 고기가 날 달린 스피너에는 곧바로 반응하는 일이 흔합니다. 얕은 계류에서 2인치 네드리그 웜과 스피너를 번갈아 쓰면 그 차이가 뚜렷합니다.</description></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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