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선상 바닥낚시 베이트릴, 클러치 자동 체결 하나로 솔티스트를 고른 이유
선상 바닥낚시 릴은 무게가 가벼운 쪽이 편하다고만 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레버를 젖히고 핸들만 돌려도 체결되느냐에 따라 입질이 왔을 때 손이 가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다이와 료가 베이트릴 용도별 조합, 초경량 마이크로 지깅으로 올린 76cm 농어
다이와(Daiwa) 료가(Ryoga) 베이트릴 한 대로 플러깅부터 지깅까지 다 하려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러면 기어비와 브레이크 방식이 용도와 맞지 않아 어느 쪽도 어정쩡해지기 쉽습니다.
처음 사는 베이트릴은 외부 브레이크 다이얼과 중간 기어비부터 확인합니다
첫 베이트릴을 고를 때 제일 싼 릴이면 입문용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싼 릴은 속 부품이 거칠고 드랙이 까다로워서 백러쉬 다루는 법을 배우기도 전에 지치기 쉽습니다.
원심 브레이크 베이트릴, 내부 탭을 빼고 외부 다이얼을 올렸더니 달라진 비거리
베이트릴의 원심 브레이크를 마그네틱 릴처럼 한 번에 맞추려다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를 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다이얼 한 칸, 탭 한 개에도 비거리와 줄 엉킴이 같이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큐라도 DC 2026년형, 가벼운 스풀로 2018년형보다 쉬워진 소형 루어 캐스팅
가벼운 루어와 무거운 루어를 한 릴로 모두 던질 수 있다고 믿고 DC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18년형 큐라도 DC는 스풀이 무거웠습니다. 가벼운 루어는 말랑한 로드나 가는 줄이 있어야 나갔습니다.
다이와 료가 2026년형, 가는 톱니 기어를 접고 강도를 되찾은 변화
릴이 부서지는 일은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부하가 몰린 곳에서 일어납니다. 깊은 물에서 조류와 센 바람을 맞으며 큰 딥 크랭크베이트를 감으면 기어 소리부터 달라집니다.
드럼형과 물방울형 베이트릴, 힘과 용량이 같아도 라인 가이드 거리에서 갈립니다
드럼형은 힘이 세고 물방울형은 약하다고 보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크기 급이면 드랙 힘도 권사량도 거의 같습니다. 이 기준으로 고르면 직접 던져 보고 쥐어 본 뒤에 아쉬움이 남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메타늄과 질리언 SV, 탄도는 메타늄 트러블 방지는 질리언이 앞섭니다
가격대와 스풀 지름이 같은 베이트릴이면 던지는 느낌도 비슷할 거라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34mm 스풀이라도 바디 구조와 스풀 설계에 따라 탄도와 트러블 정도가 크게 갈립니다.
베이트릴 세 대 비교, 메타늄은 비거리를 타튤라 SV TW는 트러블을 줄입니다
베이트릴은 몸체가 비싸고 단단할수록 던지기도 편할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던져 보면 비거리, 쥐는 맛, 백러쉬 대응이 릴마다 전혀 다른 곳에서 갈립니다.
콘퀘스트 베이트릴 모델별 쓰임새, BFS에서 300번대까지 루어 무게로 갈립니다
같은 계열 베이트릴이면 어느 모델이든 비슷하게 던질 수 있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계열 안에서도 던질 수 있는 루어 무게와 맞는 로드 길이가 모델마다 다릅니다.
라리사와 데스피나, 레버브레이크 릴은 감기 시작과 드랙 소리가 갈립니다
레버브레이크 릴은 겉모양이 비슷하니 성능도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기 시작과 드랙 소리, 줄 끼임에서 두 릴의 차이가 뚜렷하게 갈립니다.
베이트릴 료가는 저항 약한 루어에서 반탐보다 감도가 앞섭니다
베이트릴은 감는 힘이 세면 어떤 루어를 감아도 편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는 힘이 센 릴일수록 가벼운 루어의 저항이 손에 잘 안 느껴지는 일이 있습니다.
락피쉬 베이트 세트, 8피트 5인치 로드와 SLX DC XT가 소화하는 범위
락피쉬(우럭류) 장비를 처음 맞출 때는 가벼운 리그용과 무거운 리그용을 따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 길이와 릴 브레이크가 맞으면 한 세트로 두 영역을 오갈 수 있습니다.
안타레스 DC와 25 안타레스, 스펙은 같은데 맞바람 캐스팅에서 갈립니다
안타레스 DC와 25 안타레스를 스펙표만 보고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어비도 드랙도 같은 두 릴은 표 위에서는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안타레스 19는 스풀이 좁아져 먼 거리 캐스팅 후반에 속도가 떨어집니다
안타레스처럼 상급 베이트릴이면 어떤 루어든 멀리 날려 줄 거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타레스 19는 스풀 폭이 좁아져 던질수록 줄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콘퀘스트 DC 100, 작고 좁은 스풀이 가벼운 크랭크를 낮게 멀리 날리는 구조
소형 베이트릴은 가벼운 루어만 던질 수 있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스풀 지름과 폭이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 의외로 큰 루어까지 나갑니다. 몸집만 보고 한계를 정하면 쓸 수 있는 범위를 놓치게 됩니다.
타튤라 SV TW 2025년형, 스풀이 가벼워지자 캐스팅 비거리가 달라졌습니다
베이트릴은 줄 감는 양이 줄면 그만큼 손해라고만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줄이 줄어든 만큼 스풀이 가벼워져서 거리가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콘퀘스트 DC의 15단계 브레이크, 가벼운 쉐드도 굵은 라인으로 멀리 날아갑니다
DC 릴은 브레이크만 높이면 백러쉬가 사라진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시작해 몇 칸씩 풀어야 할지 모르면 거리도 줄고 루어가 가는 길도 무뎌집니다.
알데바란 BFS와 반탐, MGL3 스풀이 베이트릴 쓰임을 가르는 지점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브레이크 방식만 비교하고 스풀 크기는 대충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자리에서는 백러쉬가 나고, 큰 루어를 던지는 자리에서는 힘이 모자랍니다.
오세아 지거 XG 베이트릴, 1피치 지깅을 스피닝 없이 한 대로 이어 간다
고기어비 베이트릴은 감김이 무거울 거라 짐작하고 처음부터 거르는 실수가 잦습니다. 그러면 스피닝으로만 하던 1피치 지깅을 베이트릴로 풀어 볼 기회를 놓칩니다.
캘커타 콘퀘스트 DC 200XG, 루어가 무거울수록 쾌적해진 락피쉬 릴
원형 베이트릴은 가벼운 루어까지 편하게 던질 거라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일이 잦습니다. 6.5g짜리 웜을 던지면 거리는 40m쯤에서 멈추고 브레이크 맞추기도 까다롭습니다.
엔트리 베이트릴에 베어링 5개를 더하자 핸들 노브부터 가벼워진 감기
베어링 튜닝은 비싼 릴에 해야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보급형에서 중급 초입까지의 릴일수록 베어링을 더했을 때 변화가 크게 느껴집니다.
메타늄 쉘로우 에디션, 기어를 바꿔 10g 줄이고 가벼운 루어를 낮게 꽂는 릴
작은 루어를 커버 앞에 넣고 싶을 때 라인을 가늘게 바꾸기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라인만 가늘게 해서는 해결되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포물선을 그리며 떠올라 노린 자리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DC 베이트릴 D 캐스트, 브레이크 10에서도 7g 미노우가 낮게 날아갑니다
DC 브레이크는 세게 걸수록 비거리가 줄어든다고 믿고 약하게 걸어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일수록 이 믿음이 문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