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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 중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257개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오세아 지거 LD 2500, 드랙을 세게 걸어도 핸들이 덜 무거운 레버 드랙 릴

레버 드랙은 드랙을 세게 걸수록 핸들이 무거워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큰 고기와 맞서는 지깅에서도 스타 드랙만 고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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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프 XR 송어 하이기어 릴, 덜컹거리던 감김이 쓰다 보니 사라졌다

송어 전용 릴을 외관과 등급 이름만 보고 고르면 감김에서 놀라는 일이 있습니다. 매장에서 처음 돌려 보면 덜컹거림이 강해서 괜히 샀나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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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달린 지깅 릴, 핸들은 길어지고 드랙은 2~3kg 더 강해졌다

지깅 릴을 고를 때 드랙 수치와 기어비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핸들 길이와 몸체 크기, 노브 모양이 파이팅 중 손에 닿는 느낌을 더 크게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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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 100m 안팎 타이라바에 엑스트라 하이기어를 고른 발케타 프리미엄

카운터 릴은 화면이 나가도 릴 자체는 쓸 수 있다며 방수 문제를 가볍게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액정에 물이 한 번 들어가면 수심을 읽을 수 없어 타이라바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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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테그라와 스트라딕, 같은 인피니티 기어인데 쇼어지깅 부하에서 갈린 감김

스펙표에 인피니티 드라이브와 크로스가 똑같이 적혀 있으면 두 릴을 같은 급으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그를 달고 부하를 걸어 보면 같은 기술이라도 몸체와 핸들 구조에 따라 감김과 수명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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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울테그라와 23 레가리스, 슈퍼라이트 쇼어지깅에서 갈린 감김과 파이팅

쇼어지깅 릴을 고를 때 어느 쪽이 더 좋으냐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릴이라도 평가가 정반대로 갈릴 때가 있습니다. 흐름을 감아서 읽는 자리와 큰 고기를 끌어내야 하는 자리가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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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딕 SW 4000번, 60cm 넘는 삼치를 릴 힘만으로 끌어낸 갯바위 지깅

작은 번수의 릴로 갯바위에 서면서 어디까지 상대할 수 있는지 따져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4000번 릴에는 상대할 수 있는 크기의 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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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깅 릴 세피아 XR, 무게는 그대로인데 드랙이 달라졌습니다

에깅 릴은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보고 무게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무게가 눈에 띄게 줄지 않았고, 달라진 값어치는 드랙과 기어 쪽에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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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깅 릴 세피아 BB는 반 바퀴로 드랙을 조이고 풀 수 있습니다

에깅은 로드가 중요하니 릴은 아무거나 달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거리와 드랙 조절 속도는 릴에서 갈립니다. 큰 오징어가 걸린 순간 손이 따라가지 못하는 일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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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드랙 지깅 릴, 착저하는 순간 레버를 올리는 손 모양

레버드랙 릴을 처음 잡으면 스타드랙 릴처럼 착저 직후 핸들부터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레버드랙은 핸들을 돌려도 클러치가 걸리지 않습니다. 그 사이 지그가 바닥에서 끌리다 근걸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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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징 소아레 XR 500SPG, 로드와 합쳐 183g에 지그헤드 단독 전용기

아징 릴을 고를 때 지그헤드 단독부터 캐롤라이나, 찌까지 한 대로 다 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에스테르 라인에 맞춘 섬세함도 잃고, PE에 필요한 권사량도 모자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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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미라벨, 나스키보다 40g 가볍고 에깅 입질 파악이 쉬운 릴

에깅용 릴을 고를 때 소재와 등급표만 보고 한 단계 위 모델로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쓰지도 않을 기능을 얻는 대신 종일 쥐고 있는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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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딕 SW 4000XG, 4000번만 구조가 바뀌고 지그 샤크리가 편한 릴

쇼어지깅 릴은 SW라는 이름만 믿고 번수를 가리지 않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SW인데도 구조가 그대로인 번수를 사거나, 일반형이 어울릴 낚시에 큼직한 핸들을 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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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바다 트롤링 릴 고를 때, 합사는 엉킨 줄을 칼처럼 잘라 버립니다

먼바다 선상 낚시용 릴을 고를 때 내만에서 쓰던 방식 그대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대형 방어와 부시리류가 물었을 때 릴이 먼저 한계에 닿고, 줄이 끊기거나 엉켜서 고기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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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신기술은 시마노가 플래그십에, 다이와가 중급기에 먼저 넣습니다

새 릴이 나오면 어느 브랜드가 더 좋은지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두 브랜드는 신기술을 어느 등급에 먼저 넣는지가 다르고, 이 차이가 내구성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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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에어로 XR 4000, 261g에 드랙이 매끄러운 가까운 거리 찌낚시 릴

릴 카탈로그에 적힌 기능 이름만 보고 고르다가 정작 현장 감각을 놓치는 실수를 합니다. 이름이 화려해도 낚시터에서 필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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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지깅 레버 드랙 릴, 오세아 지거 LD와 발리언트가 쥐었을 때 갈린 차이

슬로우 지깅 릴을 스펙표의 드랙 수치와 감기는 길이만 보고 고르는 실수를 합니다. 수치가 높아도 스풀이 얼마나 찼는지에 따라 감기는 길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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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상급 릴 교체 주기, 스텔라 4년 간격과 메타늄 기어 소재가 갈린 지점

신형이 곧 나온다는 말만 믿고 릴 구입을 무작정 미루는 실수를 하곤 합니다. 교체 주기를 모르면 1년을 기다리고도 결국 구형을 사게 됩니다. 반대로 값이 내려간 구형을 놓치는 경우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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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루비아스 PC LT2500, 에깅에 쓰며 감기 노이즈가 안 생긴 내구성

에깅 릴을 고를 때 처음 감기가 얼마나 매끄러운지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다들 첫인상에 끌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노이즈가 반 년 만에 올라오면 그 매끄러움은 쓸모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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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형 시마노·다이와 릴, 무게와 크기로 갈라 보는 배스 릴 선택

릴은 무게와 가격만 보고 고르다가 쓰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배스 릴이라도 스풀 크기에 따라 던질 수 있는 루어 무게와 쓰는 물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처음 고를 때는 다들 숫자부터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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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늄 DC와 일반형, 루어 무게와 라인 굵기로 나눠 쓴 배스 장비 구성

배스 장비를 갖출 때 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작은 루어에서는 백러쉬가 잦아지고, 무거운 루어에서는 감아 둔 권사량이 모자라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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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근해 지깅에는 스펙이 남는 릴, 오세아지거 LD 2500HG의 장단점

주말 근해 지깅 릴을 고를 때 최대 드랙 수치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kg이라는 숫자는 핸들이 돌아가는 무게와 함께 봐야 합니다. 수치만 믿고 고르면 막상 현장에서 못 쓰는 릴을 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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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마스터 300 전동릴, 미세 속도 1에서 저킹해도 모터가 멈추지 않았다

소형 전동릴은 권상 속도만 보고 고르다가 아주 느린 속도 구간을 놓치는 실수가 잦습니다. 텐야를 천천히 끌어올리며 유인하는 동안 모터가 멈추면 입질 흐름이 그대로 끊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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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라 신형 알루미늄 기어와 레갈리스 LT, 15g 차이가 손에서 갈린 릴

보급형 스피닝릴의 기어는 어차피 아연 합금이려니 하고 넘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2017년형 시마노 사하라(Sahara)까지는 맞는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