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베이트릴

메타늄 2020년형 베이트릴, 스풀은 3mm 얇아졌는데 무게는 그대로

새 베이트릴은 몸체가 작아진 만큼 더 멀리 던질 거라고 기대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2020년에 나온 시마노(Shimano) 메타늄(Metanium)은 스풀 폭이 3mm 줄었는데도 스풀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베이트릴

료가 100과 150, 하이퍼 드라이브를 넣었지만 짧은 로드에는 안 어울린다

큰 릴일수록 튼튼해서 어느 로드에 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료가 100은 9.3온스(약 260g), 150은 10.2온스(약 286g)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5년 된 중고 베이트러너, 핸들 휨은 성능보다 손맛에서 티가 난다

중고 릴은 겉이 깨끗하면 안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역회전 방지가 반 바퀴만 늦게 걸려도 거치해 둔 잉어 낚시에서는 쓸 수 없는 릴이 됩니다.

베이트릴

엑센스 DC, 4g 미니 크랭크부터 23g 스틱베이트까지 던진 거리 기록

DC 릴을 쓰면 백러쉬가 없어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드를 잘못 맞추면 풀기 힘든 엉킴이 그대로 납니다. 브레이크가 알아서 해 주는 몫과 낚시인이 해야 하는 몫이 따로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신형 콘퀘스트 BFS, 기어가 알루미늄으로 바뀌어도 황동만큼 부드러웠다

신형 릴은 구형과 똑같이 생겼으니 쥐는 감각도 같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손에 쥐어 보면 몸체가 낮아져 가운뎃손가락 자리가 바뀝니다. 기어 소재도 황동에서 알루미늄으로 달라졌습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섀도 에디션 얕은 스풀은 21년형 100번 스풀과 호환됩니다

스풀은 라인이 많이 감길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나무 밑 근거리만 노리는 자리라면 깊은 스풀은 쓰지 않는 라인만 무겁게 안고 다니는 셈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켈레톤 스풀, 플로로카본은 구멍으로 빼지 말고 매듭을 얹습니다

스켈레톤 스풀을 처음 만나면 한 구멍으로 라인을 넣어 다른 구멍으로 빼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해 보면 라인은 들어가도 다른 구멍으로 나오지 않아 한참을 씨름하게 됩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사라고사 SW 신형을 구형과 같이 물에 담가 봤더니 클러치 씰이 같았다

방수 씰이 들어 있으니 물속에 담가도 안전하다고 믿고 릴을 그냥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0년형 시마노(Shimano) 사라고사 SW A를 물에 담근 뒤 열어 보면 물이 들어오는 길목이 따로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어글리스틱 카본 7피트 로드, GX2 절반 무게에 난간까지 올린 힘

튼튼한 로드는 무거워야 한다고 보고 가벼운 로드는 약할 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캐스팅하는 날 손목과 손가락이 먼저 지칩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스피닝 로드 한 대로 21g 루어까지 던지자 들고 가는 로드가 반으로 줄었다

미디엄 스피닝 로드는 어느 것이나 비슷하다고 보고 루어 무게 범위를 따져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위 가장자리와 나무 그늘을 번갈아 노릴 때마다 로드를 바꿔 들게 됩니다.

베이트릴

10% 작아졌는데 무게는 늘어난 큐라도 200K 베이트릴

릴이 10% 작아졌다고 하면 무게도 가벼워졌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큐라도 200K는 작아졌는데도 7.4온스(약 207g)에서 7.7온스(약 216g)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스피닝릴

기어비 4.4 트윈파워, 스텔라 같은 감기인데 로드를 가리는 무게

감기가 완벽한 새 릴을 받으면 베어링을 더하고 구리스를 바꿔 보고 싶어 분해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완벽했던 릴은 열지 않는 쪽이 낫고, 정비는 쓰고 난 뒤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카이우스에 합사를 감을 때, 구멍 없는 스풀엔 전기테이프부터

저가 베이트릴에 합사를 감을 때 스풀 모양을 살피지 않고 바로 묶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라인 구멍이 없는 스풀이면 묶은 매듭이 아니라 스풀 자체가 합사 안에서 돌아 버립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SLX DC XT, 구형 틀과 75% 같지만 스풀 무게를 줄였다

신형 베이트릴이 나오면 겉모양이 구형과 닮았다는 이유로 같은 릴이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 폭, 스풀 무게, 브레이크 세대가 달라지면 손에 쥔 크기와 맞바람 캐스팅이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FK 스피닝릴, 스풀 핀과 평행 감기에서 달라진 라인 꼬임

스피닝릴은 무게와 겉모양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호수나 강가에서 써 보면 불편은 라인에서 먼저 옵니다. 던질 때 엉키고, 베일을 닫다가 꼬여서 한참 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DK100 베이트 피네스 릴, 콘퀘스트 BFS와 겉은 같은데 스풀 무게가 달랐다

베이트 피네스 릴은 겉모습이 같으면 속도 같을 거라고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스풀 무게와 브레이크 구조는 겉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거리와 백러쉬에서 차이가 납니다.

베이트릴

콘퀘스트 SE 베이트릴로 송어 루어를 던질 때 가벼운 쪽 한계는 3.5g입니다

베이트릴로 송어 루어를 던질 때는 스풀 무게부터 따져 한계를 단정하는 실수가 많습니다. 같은 릴도 로드, 라인, 루어 모양에 따라 던질 수 있는 가장 가벼운 무게가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슈프림 XT 스피닝릴은 가벼운 대신 속이 뚫려 있어 해수 사용이 걸립니다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구조를 따지지 않으면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속을 파내서 가벼워진 릴일수록 물이나 소금기가 안으로 들어갈 여지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낚싯대·로드

접이식 6마디 로드로 텍사스 리그를 던져 본 결과, 약점은 첫 마디였습니다

접이식 로드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접히는 길이만 보고 쓰임을 정하는 일입니다. 막상 물가에 서 보면 풀숲 속 큰 고기를 상대할 때 첫 마디가 먼저 한계를 드러냅니다.

베이트릴

장애물 낀 소하천에서 소형 베이트릴로 2g 미노우까지 던져 본 결과

장애물이 많은 소하천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릴 사양부터 따지는 일입니다. 막상 나가 보면 걸림 근처에서 고기를 끌어내는 힘과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범위가 먼저 문제가 됩니다.

낚싯대·로드

송어 로드 컴프레를 찌낚시부터 스푼까지 써 보니 부드러운 팁이 관건입니다

겨울 송어 로드를 고를 때 길이가 길수록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지가 덮인 하천에서는 긴 로드가 팁을 나무에 걸어 낚시 시간만 줄입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BG MQ와 시마노 사라고사를 뜯어 보니 몸체 구조부터 달랐습니다

같은 급의 두 릴을 스펙 표로만 견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표에서 같은 숫자가 나와도 몸체 구조와 씰 위치가 다르면 바닷물 앞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여기서는 구조 기준부터 세워 두 릴을 견줍니다.

스피닝릴

신형 울테그라를 뜯어 보니 소음보다 라인 롤러부터 확인할 일입니다

새 릴을 받으면 소음이 나는지, 뻑뻑한지부터 따지고 바로 분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출고 때의 조임과 구리스는 쓰면서 풀리는 부분이라 분해가 오히려 손해가 될 때가 있습니다.

루어·리그

양태가 누웠던 모래 자국, 머리 방향을 읽고 던진 입문용 스피닝 세트

얕은 모래 지대에서는 양태가 보이지 않으니 아무 데나 던지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모래 위에는 양태가 누웠던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자국 방향과 주변 흔적을 읽으면 던질 자리가 훨씬 좁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