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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BFS·베이트피네스릴

SLX BFS 베이트릴, 스풀을 살짝 덜어내자 3.5g 루어까지 편해졌다

경량 루어를 던지는 데 바디나 색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스풀 무게가 0.3g만 달라도 캐스팅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200 HG, DC로는 감기 싫어질 만큼 달라진 감기 느낌

같은 캘커타 콘퀘스트니 번호만 다르고 속은 비슷할 거라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00번과 200번은 스풀이 달라서 쓰는 낚시가 갈립니다. 스풀을 잘못 고르면 던지는 자리부터 어긋납니다.

스피닝릴

밴퀴시 C2000SHG는 1000번 몸체, 스풀 깊이만 다른 초경량 스피닝릴

모델명에 C2000이 붙어 있으면 2000번 크기 몸체라고 짐작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시마노 밴퀴시(Vanquish) C2000SHG는 1000번 몸체를 쓰는 릴입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테무 로드와 복제 릴을 바다에서 던져 보니 팁이 출렁여 입질 구분이 안 됐다

값싼 낚시 세트라도 던져서 고기만 잡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다 바닥 채비로 써 보면 던지는 맛은 좋아도 팁이 끊임없이 출렁입니다. 입질이 왔는지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DC 2026년형, 작고 부드럽지만 2020년형과 거리 차는 미미

신형이 나오면 구형보다 훨씬 멀리 날아갈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6년형과 2020년형을 나란히 던져 보면 달라진 것은 크기와 부드러움이고, 손에 쥐는 순간 가장 먼저 느껴집니다.

베이트릴

티아그라 80W 권사량, 표기 숫자와 실제로 감기는 양이 달랐다

대물용 릴을 고를 때 최대 드랙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이 40파운드(약 18kg)를 넘으면 사람이 버틸 수 있는 힘을 넘어섭니다. 그 숫자로는 릴을 가를 수 없습니다.

낚싯대·로드

신형 조디아스 스피닝 로드, 첫 가이드까지 수지를 뺐더니 감도가 달라졌다

스피닝 로드를 고를 때 길이는 6피트 10인치 정도로 당연하게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4~12g 루어에서는 로드가 약간 느려져 바닥을 훑는 손맛이 흐려질 수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엠블렘 45와 얼티그라 14000, 무게는 같아도 클립이 다른 원거리 릴

무게가 같은 두 릴이라도 12~13피트(약 3.6~3.9m) 로드에 얹어 멀리 던지면 느낌이 갈립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스풀 구성과 라인 클립입니다. 이 변수를 기준으로 두 릴의 차이를 가려 보겠습니다.

루어·리그

서프 로드 네사 XR, 릴 무게를 210g에서 245g으로 올리자 잡힌 팁 밸런스

3.4m짜리 롱 서프 로드에 가벼운 릴을 달고 40g 루어를 던지면 로드 끝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팁 속도가 나지 않아 거리가 줄고, 흔히 로드 탓으로 돌리게 됩니다.

스피닝릴

나스키 FD 스피닝릴에 처음 들어간 인피니티 드라이브, 하중 걸린 감기 변화

같은 연안 루어 장비라도 줄을 팽팽하게 쓰는 낚시인과 느슨하게 쓰는 낚시인은 릴에서 겪는 문제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줄이 느슨할 때 라인롤러 안에 머무르느냐입니다.

스피닝릴

가벼운 튜브는 한쪽만 시원하게 날아간 2500 사이즈 스피닝릴 두 대

같은 2500 사이즈 스피닝릴인데 가벼운 튜브는 한 대만 시원하게 날아갑니다. 시마노(Shimano) 스트라딕(Stradic)과 다이와(Daiwa) 타튤라(Tatula)가 그렇습니다.

베이트릴

민물용으로만 보던 DC 베이트릴, 해수 사용을 내세운 콘퀘스트 200

DC 베이트릴은 민물 배스용으로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연안 루어 낚시에서는 베이트 장비를 접어 두고 스피닝만 들게 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두 대, 사양은 거의 같은데 56g 무게가 가르는 루어 낚시 피로

루어를 몇 시간째 던지다 보면 핸들을 돌리는 손보다 릴을 쥔 손목이 먼저 무거워지는 날이 있습니다. 시마노(Shimano) 나스키와 다이와(Daiwa) 푸에고 LT는 권사량도 드랙도 비슷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밴포드가 더 낫다고 여겼는데, 로드 균형은 스트라딕이 앞섰다

가벼운 릴이 좋은 릴이라 믿고 시마노(Shimano) 밴포드(Vanford)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에 달아 놓고 보면 앞이 무거워져 팁이 자꾸 내려가는 일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