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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스피닝릴

스트라딕 2023년형, 감기 시작은 묵직한데 느리게 감으면 속도가 일정하다

모델이 바뀐 릴은 처음 돌릴 때부터 가벼울 거라 기대하는 실수가 흔합니다. 시마노(Shimano) 2023년형 스트라딕(Stradic)은 감기 시작이 오히려 살짝 묵직합니다.

스피닝릴

나스키 2026년형 스피닝릴, 2021년형보다 흔들림이 줄고 감기만 좋아졌다

스피닝릴은 모델이 바뀌었다는 말만 듣고 갈아타는 실수가 잦습니다. 보급형 릴은 쓰는 루어에 따라 돈만 쓰고 달라진 점을 거의 못 느끼기도 합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크로스파이어 LT 2026, 무겁지만 회전감은 퓨에고에 가깝습니다

보급형 스피닝릴은 겉모양과 무게만 보고 가볍지 않으면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손에 쥐고 돌려 봐야 알 수 있는 회전감과 부품 마감을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보급형 스피닝릴은 스풀 깊이와 무게에서 쓰임새가 갈립니다

보급형 스피닝 릴을 고를 때 브랜드와 순위부터 찾아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급이라도 스풀 깊이와 무게가 다르면 낚을 수 있는 물과 어종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구형보다 가벼워진 반탐 베이트릴, 두꺼운 수초대에서도 힘은 그대로

두꺼운 수초대에서 쓰는 릴은 가벼워지면 힘도 줄어든다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약 28g 가벼워진 2022년형으로 가장 두꺼운 수초 위를 감아 보면 그 걱정이 크게 줄어듭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시마노 SLX DC XT 베이트릴로 1.5g 루어까지 던진 BFS 한계 테스트

스풀이 무거운 릴은 가벼운 루어를 못 던진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약 17g인 DC 릴로 1.5g 루어까지 던져 보면 결과가 꽤 다르게 나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4 루비아스 PC LT2500, 에깅에 쓰며 감기 노이즈가 안 생긴 내구성

에깅 릴을 고를 때 처음 감기가 얼마나 매끄러운지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다들 첫인상에 끌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노이즈가 반 년 만에 올라오면 그 매끄러움은 쓸모가 없어집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SE, BFS 릴보다 25g 무겁지만 큰 스윔베이트도 던진 릴

배스용 베이트릴을 가벼운 BFS 전용이나 묵직한 범용 중 하나로만 고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정하면 작은 루어와 큰 스윔베이트 가운데 한쪽은 꼭 어색해집니다.

스피닝릴

24 트윈파워 C3000XG, 스텔라 기술을 받아 옆바람에도 트러블 없이 던진 릴

스피닝 릴은 등급 이름만 보고 성능 차이를 가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람 부는 날 라인 트러블이 걱정돼 무조건 위 등급만 찾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메타늄 DC와 일반형, 루어 무게와 라인 굵기로 나눠 쓴 배스 장비 구성

배스 장비를 갖출 때 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작은 루어에서는 백러쉬가 잦아지고, 무거운 루어에서는 감아 둔 권사량이 모자라기 시작합니다.

낚싯대·로드

농어 로드 엔카운터, 90m 넘게 던져도 바닥에 닿는 순간이 손에 전해졌다

농어 로드를 고를 때 멀리 던지는 힘과 바닥을 읽는 감도를 따로 떼어 생각하는 실수가 잦습니다. 멀리 던진 곳일수록 손에 오는 정보가 줄어서, 감도가 모자라면 루어부터 잃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124g 스피닝릴 제논 CX, 에깅에는 맞고 강 농어에는 망설여진 감기

스피닝릴은 가벼울수록 좋다는 생각만으로 고르면 쓰는 자리에서 손해를 봅니다. 무게는 확실히 줄었는데 감기와 드랙이 거칠어져서, 낚시 종류에 따라 득과 실이 갈리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나스키 2500SHG, 바이브레이션은 편하고 슬랙을 걷는 섬세한 감기는 둔한 릴

가격이 낮은 릴이면 어떤 루어에서든 똑같이 아쉬울 거라고 뭉뚱그리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2021년에 나온 21 나스키 2500SHG는 루어 저항에 따라 맛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스풀 폭이 넓은데도 7g 루어를 쾌적하게 던진 SLX MGL 70XG 베이트릴

스풀 폭이 넓으면 가벼운 루어는 못 던진다고 단정하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막상 지름 32mm에 폭 23mm인 SLX MGL 70XG를 던져 보면 7g 루어도 시원하게 날아갑니다.

스피닝릴

뱅퀴시 CE C2500SXG, 사양은 같은데 감기 시작부터 가벼워진 릴

사양표가 똑같으니 감기는 느낌도 똑같을 거라고 넘겨짚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렇게 지나치면 CE가 감기 시작에 만들어 둔 가벼움을 놓칩니다. 쓰는 자리에 안 맞는 번수와 기어를 고르게 되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24 트윈파워 스피닝릴 반년 사용, 메탈 로터의 둔한 출발만 남은 아쉬움

고급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감김이 부드러운지만 보고 로터 재질은 놓치는 것이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메탈 로터는 힘 좋은 대신 감기 시작이 묵직해서, 쓰는 낚시에 따라 만족이 갈립니다.

낚싯대·로드

조디아스 신형 배스 로드, 6g 러버지그 피칭과 쉐이크가 달라졌다

배스 로드는 적합 루어 폭이 넓을수록 쓰기 편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루어를 쓰는 날에는 폭이 좁은 로드가 손에 더 잘 맞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울테그라 신형, 일정 속도 감기가 구형보다 쉬워졌다

스피닝릴은 윗급일수록 감기가 좋다고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마노(Shimano)는 구동 방식과 베일 구조를 맨 아래 본격 라인부터 윗급과 맞췄습니다.

스피닝릴

25 트윈파워 XD, 몸체는 묵직하고 로터는 가벼워 감기가 달라졌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위 기종의 이름값만 믿고 용도를 따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가볍게 감기는 릴이 필요한 자리에서 몸체만 무겁고 둔한 릴을 쓰게 됩니다.

스피닝릴

24 트윈파워, 부하가 걸리는 감기에서는 18 스텔라보다 안정적인 이유

스피닝릴은 브랜드 서열만 보고 상위 기종이 모든 면에서 낫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하가 걸린 감기만 놓고 보면 한 단계 아래 기종이 앞서는 경우도 있습니다.

베이트릴

22 반탐 35mm 스풀, 구형보다 조금 더 날지만 질리언 HD가 편한 이유

헤비 베이트릴은 스풀 지름이 1mm 커졌다는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거리가 확 늘었을 거라 기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차이는 후반 뻗음과 근거리 반응이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스피닝릴

뱅퀴시 23, 감기는 묵직해졌지만 일정한 속도로 돌리기 쉬워진 이유

신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핸들이 가볍게 도는지만 보고 구형과 견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번수와 쓰는 루어가 달라지면 묵직한 감기가 오히려 편해지기도 합니다.

낚싯대·로드

캡처 1711H 빅베이트 로드, 10g 미노우까지 받지만 무거우면 힘겨운 이유

빅베이트 로드를 고를 때 허용 루어 무게의 상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상한이 100g이라고 해도 편하게 던지는 구간은 그보다 한참 아래에 있습니다.

베이트릴

SLX 신형 스풀 폭 21mm, 14g 이하 루어가 구형보다 멀리 나가는 이유

겉모습이 똑같다는 이유로 구형과 신형 SLX를 같은 릴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맞바람 속에서 10g 루어를 던져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