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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베이트릴

털 일어난 합사를 바꾸자 늘어난 DC 베이트릴의 비거리

가벼운 루어로 맞은편 호안을 노릴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릴 탓만 하고 라인 상태는 보지 않는 일입니다. 털이 일어난 합사는 가이드와 부딪쳐 거리를 깎습니다. 같은 릴로도 20m를 넘기기 어려워집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드랙, 수치보다 부드럽게 풀리는지가 더 중요했다

입문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드랙 파운드 수치만 비교하는 일입니다. 수치가 높아도 부드럽게 풀리지 않으면 쓸 때마다 답답해지고 브레이크 다루기가 어려우면 백러쉬만 늘어납니다.

베이트릴

마그네틱 브레이크 릴, 마그네틱 거리 대신 메탈 조절판으로 제동을 바꾸는 구조

구형 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오래된 설계라서 성능도 낮을 것이라 단정하는 일입니다. 2000년대 후반에 나온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엘리트(Revo Elite)에는 지금 모델에 없는…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입문용 베이트 콤보, 브레이크 최대로 걸고도 27m 날아간 첫 캐스팅

입문용 베이트 콤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상자에서 꺼내 바로 던지고 백러쉬를 릴 탓으로 돌리는 일입니다. 브레이크를 맞추지 않은 첫 캐스팅은 누구라도 엉키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이지 캐스트 콤보, 엉킴 방지 장치를 끄자 길어진 비거리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줄이 새 둥지처럼 엉키는 백러쉬부터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 던질 때마다 줄을 푸느라 낚시보다 수습하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내부 브레이크, 작은 웜부터 딥 크랭크까지 조절 없이 던지는 세팅

로드와 릴을 용도별로 한 벌씩 맞추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세트가 늘어나는 만큼 루어를 바꿀 때마다 릴 설정도 다시 만져야 합니다. 낡은 스피닝부터 고급 베이트까지 여러 세트를 나란히 놓습니다.

베이트릴

레보 로켓 고속 베이트릴, 프로펠러 루어에는 잘 맞고 가벼운 루어에는 버겁다

기어비가 높은 릴이면 어떤 루어든 편하게 감을 수 있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는 속도가 빠른 릴은 천천히 끌어야 하는 루어와 가벼운 루어에서 오히려 불편해집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 베이트릴, 10g 넘는 루어에 어울리지만 드랙은 바꿔 써야 한다

릴 하나로 가벼운 루어부터 무거운 루어까지 다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무거운 릴로 가벼운 루어를 던지면 팔이 먼저 지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레보 LTX 베이트 피네스릴, 스풀 텐션을 더 조이자 백러쉬가 잦아든다

베이트 피네스릴은 브레이크만 만지면 백러쉬가 잡힌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텐션이 헐거우면 바람이 조금만 바뀌어도 스풀이 먼저 터집니다. 가벼운 루어를 멀리 보내는 릴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릴 LX992Z, 순정 스풀 10g이 가벼운 루어 운용에 남긴 숙제

베이트 피네스 릴은 이름만 보고 가벼운 루어를 던지겠거니 하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무거워 소형 루어는 거리가 나오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레보 볼티크 X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4에서 3으로 낮춰도 같은 거리가 나온다

베이트릴을 처음 쓰면서 브레이크를 최대로 걸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백러쉬는 막을 수 있어도 거리가 줄어 던지는 맛이 떨어집니다.

낚싯대·로드

자세 무너진 테트라 자리, 5피스 스피닝 로드가 베이트릴 거리를 따라간 캐스팅

발판이 좁은 테트라포드 위에서는 베이트릴만 고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자세가 흐트러진 순간 거리를 잃거나 백러쉬가 먼저 납니다.

베이트릴

스풀 두 개 달린 저가 베이트릴, 일반 스풀 7g과 얕은 스풀 1g이 갈린 세팅

예비 스풀이 함께 들어 있는 저가 베이트릴은 두 대를 산 것처럼 쓸 수 있다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만 바꾼다고 두 장르가 해결되지는 않고, 브레이크와 메카니컬을 맞춰야 날아갑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던질수록 커진 스풀 울림, 브레이크를 낮추자 드러난 14g 한계

저가 DC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만 낮추면 비거리가 쭉 늘어날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낮춰 보면 비거리는 크게 늘지 않고 라인이 뜨기 시작합니다.

베이트릴

저가 DC 베이트릴, 스풀 11g에 브레이크가 세게 걸려 근거리 캐스팅에 맞는 릴

저가 DC 베이트릴을 사면 멀리 날아가는 릴을 기대하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브레이크가 강하게 걸려 비거리가 늘지 않는 점에서 먼저 실망하게 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직구 베이트 피네스 릴 105g, 숫자가 클수록 강해지는 외부 브레이크

직구로 낚시 장비를 사면 값부터 보고 사양은 나중에 확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도착한 릴이 자기 낚시터의 지형과 안 맞아 서랍에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크로스피어 BF 원심력 브레이크, 4g 루어 피칭은 좋고 라인 40m는 아쉬운 점

베이트 피네스 릴은 마그넷 브레이크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 틀에 맞춰 보면 원심력 브레이크 릴은 낯설고 불편한 점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루어·리그

란자 플로팅 펜슬 11g, 바람 부는 날도 40m 안팎 나간 갯지렁이 패턴용 루어

갯지렁이 패턴이라고 하면 작고 가벼운 플로팅 루어부터 꺼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보일이 먼 자리라면 먹이는 힘보다 거리에서 먼저 막힙니다.

루어·리그

헤비 싱킹 펜슬 서프 비거리, 편차 3m로 가장 안정적이던 프리드 90S

서프에서 헤비 싱킹 펜슬을 고를 때 무게와 길이만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비거리의 들쭉날쭉함과 물 흐름을 읽는 감각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루어·리그

프리드 90S 헤비 싱킹 펜슬, 물이 빠져 얕아지면 다른 루어로 바꿔 쓴다

헤비 싱킹 펜슬을 고를 때 바닥만 잘 느껴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닥 감지력은 무게에서 갈리고, 정작 자리에서는 수심과 수심층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울트라캐스트 BF8 갯바위 베이트피네스, 순정 스풀로도 3g 지그헤드가 날았다

갯바위에서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를 처음부터 최대로 걸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중간에서 힘을 잃고 거리도 줄어듭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캘커타 콘퀘스트 BFS, 브레이크는 최대보다 절반 위에서 맞바람을 이겼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부터 최대로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첫 캐스트부터 흐트러지고 거리도 나오지 않습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에는 이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납니다.

낚싯대·로드

락피쉬와 쇼어지깅 겸용 베이트 로드, 7피트는 짧고 9피트는 길었다

락피쉬 자리에 긴 로드를 그대로 들고 가는 분이 많습니다. 멀리 던질 수는 있어도 발밑을 세밀하게 다루기 어렵고 하루 종일 들고 있으면 손이 먼저 지칩니다. 자리에 따라 로드 길이를 다시 잡아야 합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선박 농어 플립 캐스팅 로드, 레귤러 테이퍼에 가까워야 손목 없이 던진다

선박 농어 낚시에서 베이트 태클은 힘으로 던져야 하는 장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백러쉬가 늘고 로드가 가진 휨새도 살리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