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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 릴, DC와 달리 낮은 회전수까지 제어해 스키핑이 쉬웠다

같은 베이트 릴로 던져도 먼 거리 캐스팅과 가까운 거리 피칭에서는 브레이크가 하는 일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풀이 느리게 돌 때도 브레이크가 계속 일하느냐입니다.

낚싯대·로드

하트랜드 751 AGS는 H인데도 팁이 휘어, 감도는 포이즌 얼티마가 앞섰다

같은 H 파워 로드라도 감도가 앞서는 쪽과 쓰임새가 넓은 쪽은 갈립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건 팁이 휘는 정도입니다. 다이와(Daiwa) 하트랜드(Heartland) 751HRB-SV AGS19가 그런 로드입니다.

낚싯대·로드

팬텀 리베랄리스트는 팁이 단단해 쉐이킹은 쉽지만 1g 스푼은 던지기 어렵다

한 대로 배스도 바다 라이트게임도 노린다는 로드는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쓰이는 폭은 팁이 어떤 성격이냐에서 갈립니다. 팁이 흐물거리면 쉐이킹이 안 되고, 너무 뻣뻣하면 루어가 튕겨 나갑니다.

베이트릴

스풀이 32mm로 작아진 스티즈 SV TW는 브레이크 6부터 시작해도 충분하다

스풀이 작아진 릴에 예전 브레이크 설정을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초속이 잘 나오는 릴인데도 루어가 눌려서 제 거리를 내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록사니 볼티크는 몸체가 182g이어도 스풀이 17g이라 가벼운 루어에는 안 맞는다

몸체가 가볍다는 말만 믿고 전자제어 릴을 고르면 가벼운 루어도 편하게 던질 거라 기대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무거우면 몸체가 가벼워도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감김은 좋은데 드랙이 흔들려 초보에게는 권하기 어려운 보급형 스피닝릴

보급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감김만 보고 드랙을 건너뛰는 일입니다. 감김이 아무리 좋아도 드랙이 흔들리면 큰 고기를 걸었을 때 릴이 먼저 버거워집니다.

낚싯대·로드

강 배스 로드는 팁은 부드럽게 버트는 단단하게, 길이는 강폭이 정한다

같은 강에서 같은 루어를 던져도 팁이 단단한 로드와 부드러운 로드는 바늘에 걸리는 비율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팁의 부드러움과 버트의 힘입니다.

루어·리그

수초 위에서 싱글 버즈베이트는 기울고 트윈 버즈베이트는 곧게 나아간다

다이와(Daiwa) 스티즈(Steez) 트윈 버즈 같은 쌍날개 버즈베이트는 싱글과 하는 일이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루어가 수초 위에서 기울어지느냐 아니냐입니다.

베이트릴

스티즈 SV TW 순정 스풀을 5g대 커스텀으로 바꾸자 브레이크가 두 칸 내려갔다

다이와(Daiwa) 스티즈(Steez) SV TW는 같은 라인이어도 스풀에 따라 던지는 느낌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스풀 자체의 무게와 스풀에 감긴 라인의 양입니다.

베이트릴

멀리 던지려고 산 스티즈 HLC, 엄지 써밍이 서툴면 후회하는 베이트릴

이름에 장거리 캐스팅을 뜻하는 글자가 붙은 릴을 보면 누구나 잘 날아가는 릴을 떠올립니다. 하지만 이 릴은 브레이크를 끝까지 버티게 만든 쪽이라 써밍을 건너뛰고는 쓰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자이언트 베이트 릴, 로우기어에서 XG로 바꾸자 로드 액션이 줄었다

같은 자이언트 베이트를 던져도 로우기어 릴과 XG 릴은 감는 손이 하는 일이 다릅니다. 로드를 움직이는 일이 줄면 하루 낚시의 피로가 달라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양과 스풀 폭입니다.

베이트릴

작은 스풀 베이트릴에 나일론을 가득 감아 두면 스풀이 찌그러진다

작은 스풀 베이트릴에 라인을 스풀 가득 감는 일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특히 나일론은 감을 때 늘어났다가 보관하는 동안 줄어들며 스풀을 찌그러뜨립니다. 라인을 얼마나 감을지가 이 릴을 쓰는 첫 기준입니다.

베이트릴

자이언트 베이트 릴, 브레이크를 20에서 8로 내리자 탄도가 낮아졌다

같은 자이언트 베이트를 던져도 브레이크 눈금이 20일 때와 8일 때는 루어가 나는 모양이 다릅니다.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리면 루어가 위로 뜨고, 눈금을 내리면 탄도가 낮게 눕습니다.

낚싯대·로드

스티즈 61L과 510XUL, 같은 루어로 던져 보니 무게 따라 승자가 갈렸다

같은 이름의 스티즈 시리즈라도 로드가 바뀌면 손에 전해지는 감각은 크게 달라집니다. 솔리드 팁은 감도가 떨어진다는 말이 흔하지만 줄을 PE로 바꾸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베이트릴

빅베이트용 DC 베이트릴, 가벼운 미노에선 둔하고 2온스부터 제 속도가 나왔다

가벼운 루어까지 두루 던지려고 38mm 대구경 DC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이 크고 무거운 릴은 가벼운 루어에서 돌기 시작하는 반응이 느려 캐스팅이 둔해집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로드는 블랙 라벨에서 팁을 단단히 세운 테이퍼와 릴시트로 쓰기 쉬워졌다

같은 다이와(Daiwa) 배스 로드라도 극한까지 파고든 로드와 누구나 쓰게 다듬은 로드는 쓰임이 갈립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릴시트와 테이퍼, 가이드 소재입니다.

베이트릴

저가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설정대로 따라오는데 가벼운 루어에서 어려워진 캐스팅

저가 베이트릴을 사서 브레이크를 느슨하게 풀어 놓고 첫 캐스팅을 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이 무거운 릴은 이럴 때 줄이 한꺼번에 풀려 나가 백러쉬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다이소 베이트릴, 스풀 베어링을 양쪽으로 바꾸자 막힘이 사라졌다

저가 베이트릴로 캐스팅을 해 보면 스풀이 돌다 막히는 느낌이 가장 거슬립니다. 써밍을 단단히 하면 던질 수는 있지만, 처음 베이트릴을 잡은 낚시인에게는 벅찬 수준입니다.

루어·리그

하트랜드 77 AGS로 라이트 미드스트롤링부터 14g 루어까지, 스피닝 한 대의 범위

가벼운 지그헤드로 미드스트롤링롤링을 하다가 하드 루어로 바꾸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때 로드를 한 대만 챙겼다면 한쪽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인·채비

배스 스피닝에 감은 4본 합사, 장력 덕에 쉐이크가 손끝에 남았다

배스 낚시에도 합사를 쓰는 낚시인이 많이 늘었고, 쓸 만한 합사도 계속 새로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0.8호 합사라도 부드러운 합사와 장력이 있는 합사는 쉐이크 때 손끝에 남는 느낌이 다릅니다.

베이트릴

스티즈 SV TW를 분해해 보니 이전 세대 기어는 들어가고 반대는 막혔다

새 베이트릴을 손에 넣으면 이전 세대 부품이 그대로 들어가는지부터 궁금해집니다. 기어와 스타드랙을 바꿔 끼우며 튜닝해 온 낚시인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안 맞는 부품을 사 두면 되돌리기도 번거롭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장비 교체, 로드는 휘는 모양을 맞추고 릴은 브레이크 구조가 갈린다

리얼 시트 근처에 금이 가 있고 탑 가이드 안쪽 수지 링까지 빠진 로드를 고쳐 가며 쓰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이런 장비는 언제 부러져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막상 새로 고르려면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지 막막합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 릴, 방수와 충전 걱정은 오해고 무게가 진짜 단점이다

전자 제어 베이트 릴 앞에 서면 물에 젖어도 되는지, 충전은 번거롭지 않은지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이 걱정 상당수는 오해이고, 실제로 걸리는 것은 다른 곳에 있습니다.

베이트릴

30mm 소구경 스풀 베이트 릴, 가벼운 루어는 편하고 15g을 넘으면 벅차진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는 스풀이 작고 가벼운 쪽이 한결 편합니다. 문제는 그 스풀로 15g이 넘는 루어까지 던지고 싶어지는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