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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에깅·아징·라이트게임

에깅·아징·라이트게임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239개

루어·리그

초경량 루어대 두 자루로 충분하다, 소프트베이트용은 짧게 스푼용은 길게 나눈다

로드를 서너 자루씩 챙겨 가면 어떤 상황에도 대비가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낚시하는 손은 하나뿐이라 실제로 쓰는 대는 한두 자루에 그치고 나머지는 짐이 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직구 베이트 피네스 릴 105g, 숫자가 클수록 강해지는 외부 브레이크

직구로 낚시 장비를 사면 값부터 보고 사양은 나중에 확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도착한 릴이 자기 낚시터의 지형과 안 맞아 서랍에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낚싯대·로드

B4 크기로 접히는 팩로드, 마디가 많아도 휨이 매끄러운 74M 로드

팩로드를 고를 때 접은 길이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디가 많아지면 휨이 끊기고 앞쪽이 무거워져 손이 먼저 지칩니다. 접은 크기와 휨새, 균형을 함께 보아야 쓸 만한 팩로드가 가려집니다.

낚싯대·로드

무늬오징어 에깅, 폴링 중 라인이 튕기면 에기 색을 바꿔 이어 올리는 입질

무늬오징어 에깅에서 오징어가 들어오는 자리를 보지 않고 무작정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에기가 오징어 눈앞에 닿지 못하고 빈 물만 훑고 돌아옵니다.

낚싯대·로드

자중 66g 에깅 로드 EGX 얼티메이트, 깊은 자리 4호 에기에선 아쉬운 점

초경량 에깅 로드를 고를 때 자중 숫자만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볍다는 장점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수심이 깊은 자리에서 큰 에기를 쓰면 그 가벼움이 오히려 부담으로 돌아옵니다.

낚싯대·로드

슬로우 테이퍼 2m 로드 한 대로 아징부터 메탈지그까지, 무게별 쾌적 구간

슬로우 테이퍼 로드로 무거운 루어까지 한 손으로 던지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로드가 지나치게 휘어서 캐스트가 흐트러지고 루어도 원하는 곳에 가지 않습니다.

낚싯대·로드

아징 슬로우 테이퍼 로드, 작은 전갱이 입질이 튕기지 않고 걸린다

슬로우 테이퍼 로드를 쓰면서도 평소처럼 손목으로 튕겨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팁이 한 박자 늦게 따라 나와 비거리도 줄고 라인 트러블도 늘어납니다.

낚싯대·로드

베이트 라이트 플러깅 로드, 2g도 받지만 가장 편한 무게는 7g 안팎이다

베이트 라이트 플러깅 로드는 사양에 적힌 최소 무게만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2g 플러그를 던졌는데 로드보다 릴이 먼저 한계를 보입니다.

낚싯대·로드

아징 입문 로드, 발판 높이에 따라 5피트대와 6피트대가 갈린다

아징 로드는 파워 표기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길이를 놓치면 1g 안팎의 가벼운 지그헤드를 쓸 때 손에 오는 정보가 확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라이트게임 캐스팅, 마지막에 힘이 들어가면 백러쉬가 납니다

베이트릴을 바다에서 바로 던지며 익히려는 것, 이게 입문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백러쉬가 연달아 나면 낚시도 캐스팅도 둘 다 재미가 없어집니다.

루어·리그

큰 전갱이 아징, 지그헤드 대신 단품 훅과 큰 웜을 단 캐롤라이나 리그

큰 전갱이를 노리면서 지그헤드에 작은 웜을 끼운 아징 채비를 그대로 쓰는 것,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웜이 작으면 작은 전갱이도 쉽게 물어서 30cm급만 골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루어·리그

아징 포인트 이동 시점, 입질이 전혀 없으면 10~15분 거리의 자리로 옮긴다

입질이 없으면 채비부터 바꾸며 한자리를 지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지가 없는 자리에서는 채비를 바꿔도 입질이 나오지 않습니다. 계절 탓을 하기 전에 아지가 있는 자리에 서 있는지부터 따져야 합니다.

낚싯대·로드

표층 베이트에 붙은 전갱이, 스플릿샷 40cm로 가볍게 띄운 아징

표층에 베이트가 몰린 날에도 지그헤드 무게를 그대로 두고 바닥부터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3g쯤 되는 지그헤드는 표층에 머물지 못하고 가라앉아 버립니다.

낚시 현장·전술

봄 무늬오징어 베이트 에깅, 모자반 틈으로 에기를 떨어뜨려 노린다

베이트 에깅은 저킹하기 어려울 것 같아 스피닝만 쓰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렇게 가면 굵은 PE를 쓰고 싶은 자리에서 비거리가 줄고, 모자반 틈에 에기를 넣기도 어렵습니다.

낚싯대·로드

최대 2g 표기인데 5g 메탈지그를 흔드는 단단한 아징 로드

아징 로드를 스펙표 숫자만 보고 고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표기 숫자가 작아도 뻣뻣한 로드가 있습니다. 손에 쥔 뒤에야 휘는 맛이 기대와 다르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 차이는 여러 로드를 맞대 봐야 보입니다.

낚싯대·로드

아부가르시아 전갱이 로드 51g, 슬로우 테이퍼와 일반 테이퍼는 이렇게 갈린다

아징 로드는 부드러울수록 입질을 잘 받는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휘는 로드를 고르면 입질은 보여도 걸어 내는 단계에서 힘이 새 버립니다.

낚싯대·로드

계류 울트라라이트 로드, 12cm 짧아지니 단차 앞에서 던지기가 편해진다

계류 로드는 짧아지면 비거리가 줄어든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덤불과 나뭇가지가 많은 상류에서는 몇 센티 짧은 쪽이 던지기 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카본 100% 타프 제법 아징 로드, 57g이 맞나 싶게 가벼운데 힘은 센 이유

아징 로드를 고를 때 무게와 길이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블랭크를 만드는 방식과 소재에서 오는 차이를 놓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제논 1000S 아징 릴, 감김보다 멈춤이 먼저 눈에 들어온 142g

아징 릴을 고를 때 감김이 얼마나 부드러운지부터 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방파제에서 전갱이가 올라올 때는 이미 감김이 필요한 때가 지나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카본 100% 아징 로드, 글라스 없이도 꺾이지 않고 휘는 리얼 피네스

아징 로드를 고를 때 카탈로그의 카본 함량 숫자를 지나치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대부분의 로드는 카본에 글라스를 소량 섞어 만들고, 이 글라스가 로드를 쉽게 꺾이지 않게 붙잡아 줍니다.

스피닝릴

114g 초경량 스피닝릴, 천천히 감을 땐 가볍고 빨리 감을수록 거칠다

초경량 스피닝릴은 가볍기만 하면 감도가 저절로 올라간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를 114g까지 줄인 릴을 실제로 감아 보면 감는 속도에 따라 거친 느낌이 올라오는 속도가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솔리드 팁 울트라라이트 로드, 감도는 좋은데 훅셋에서 놓친 송어 입질

솔리드 팁 로드는 감도가 떨어진다고 보고 처음부터 제쳐 두는 분이 많습니다. 막상 던져 보면 입질은 손에 오는 진동보다 팁이 휘는 모양으로 먼저 보입니다. 다만 훅셋만큼은 같은 팁이 발목을 잡습니다.

베이트릴

울트라라이트 베이트릴 튜닝, 마그 브레이크를 한 클릭씩 풀수록 비거리가 늘었다

가벼운 채비를 베이트릴로 던지려고 하면 마그 브레이크를 처음부터 풀어 놓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최대로 걸고 시작해서 한 클릭씩 푸는 쪽이 백러쉬 없이 거리를 만듭니다.

낚싯대·로드

송어 UL 로드, 솔리드 팁이 부드러워 송어가 느끼기 전에 바늘이 먼저 걸렸다

흐름이 약한 물에서 송어가 안 물면 루어 색과 바늘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드 팁이 단단하면 송어가 물었다 뱉는 순간이 길어져 걸림이 늦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