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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베이트릴

베이트릴 150번과 300번, 프레임보다 핸들과 스풀 깊이에서 갈린 쓰임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막상 쥐었을 때 핸들이 작거나 트리거가 걸려 하루 종일 쓰기 불편해집니다.

루어·리그

스윔베이트 릴 안타레스 DC MD와 콘퀘스트 MD, 브레이크 방식에서 갈린 차이

대형 스윔베이트 릴을 권사량과 가격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마노(Shimano) 릴이라도 안타레스(Antares) DC MD와 캘커타 콘퀘스트(Calcutta Conquest) MD는…

베이트릴

시마노 반탐 A, 2018년형과 같은 브레이크 번호에서 9m 더 날았다

구형에서 쓰던 브레이크 번호를 신형에도 그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반탐(Bantam) A는 2018년형이 1번에서도 얌전하던 스풀이 2번에서 터집니다.

베이트릴

엑센스 DC SS 베이트릴, 브레이크 모드를 바꿔도 비거리가 비슷했다

DC 릴이니 브레이크 모드만 바꿔도 비거리가 확 달라질 것이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엑센스(Exsence) DC SS는 합사 모드 1, 2, 3과 플루오로 모드가 거의 같은…

BFS·베이트피네스릴

큐라도 BFS 초경량 스풀로 계류에서 1.5g 루어까지 던진 캐스팅 한계

초경량 스풀만 바꾸면 1g짜리 루어까지 던질 수 있다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벼워져도 로드가 뻣뻣하면 반발력을 쓸 수 없어 1g대 루어는 한쪽으로 휘어 떨어집니다.

스피닝릴

스트라딕 FL 스피닝릴, 분해해 보니 FK와 달라진 스풀과 라인 롤러

시마노(Shimano) 스트라딕(Stradic) FL은 이전 모델 FK와 겉모양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같은 스피닝릴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베이트릴

저가 DC 릴 EDC와 시마노 SLX DC, 라인 카운터로 잰 캐스팅 거리 차이

DC 릴은 비싼 쪽이 거리도 압도적으로 멀리 나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루어와 라인으로 다섯 번씩 던져 재 보면 평균 차이는 2m쯤에 그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스텔라와 엑시스트, 3000번 기어비와 드랙에서 갈린 차이

같은 3000번 스피닝릴이니 어느 쪽을 골라도 비슷하겠지 하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스텔라(Stella)와 다이와(Daiwa) 엑시스트(Exist)는 기어비가 확 갈립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스페로스 SW, 스트라딕 FK와 부품은 같고 라인 롤러와 드랙이 갈렸다

이름에 바다용을 뜻하는 SW가 붙으면 민물에서는 쓰기 어렵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스페로스 SW는 3000번 크기라서 배스 낚시에서 많이 찾는 몸집입니다.

베이트릴

새 베이트릴 세팅, 브레이크 최대에서 시작해 루어가 천천히 떨어지는 텐션까지

새 베이트릴을 사면 라인을 감고 바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가 나고, 엉킨 줄을 풀다가 매듭만 더 조여 버립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브레이크 설정, 라인 종류 대신 라이트 미디엄 하이 세 구간으로

DC 베이트릴의 브레이크는 라인 종류에 맞춰 큰 설정부터 고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새로 나온 DC 브레이크는 큰 설정의 기준이 라인 종류에서 바뀌었습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M, 브레이크를 더 조이고도 K만큼 멀리 나간 캐스팅

새 릴을 달고 구형과 같은 브레이크 설정으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리는 더 나가는데 백러쉬가 먼저 찾아옵니다. 같은 조건에서 어디까지 조여야 거리가 같아지는지가 이 글의 기준입니다.

루어·리그

토드는 멈추면 가라앉는데, 커버 위에서도 뜨는 소프트 프로그

수초나 장애물 위로 프로그를 끌고 갈 때 계속 감기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열린 자리에서 배스가 따라붙어도 루어를 그 자리에 세워 둘 수 없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알데바란 BFS로 1g 루어를 던지려면 스풀 유격 없이 브레이크를 낮춰 갑니다

1g짜리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질 때 브레이크 다이얼부터 만지는 것은 순서가 거꾸로입니다. 스풀 텐션이 맞지 않으면 브레이크를 아무리 풀어도 루어가 가볍게 떠 버리고 방향도 흐트러집니다.

스피닝릴

같은 스피닝릴도 로드와 라인이 다르면 연못 수초대 너머까지 닿는 거리가 갈립니다

입문용 세트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릴만 보고 고르는 것입니다. 로드와 라인은 있는 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슈프림 XT 스피닝릴은 가벼운 대신 속이 뚫려 있어 해수 사용이 걸립니다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구조를 따지지 않으면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속을 파내서 가벼워진 릴일수록 물이나 소금기가 안으로 들어갈 여지도 커지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 조정 없이 탑워터와 네드리그를 던진 입문용 DC 베이트릴

루어를 바꿀 때마다 브레이크부터 다시 맞추다 좋은 시간을 놓치는 일이 있습니다. DC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두면 탑워터에서 1/8온스(약 3.5g) 네드리그까지 그대로 던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큐라도 300K 스윔베이트 캐스팅, 2온스부터는 비거리보다 엄지 조절이 먼저

무거운 스윔베이트도 세게 휘두르면 멀리 날아갈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던져 보면 비거리는 별로 늘지 않고 엄지 조절만 훨씬 어려워집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두 종, 맞바람에서는 스풀 텐션을 조금만 조여도 달라진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설정이 단순해서 어디서나 똑같이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맞바람이 부는 트인 물가에서는 같은 릴도 오버런이 늘어납니다.

낚싯대·로드

엑스프라이드 배스 스피닝 로드, 표기는 미디엄 라이트지만 실제 파워는 미디엄

스펙표의 로드 파워 표기만 믿고 배스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마노(Shimano) 엑스프라이드(Expride) B 7피트 2인치 모델은 표기와 실제가 다릅니다.

베이트릴

반탐 MGL 베이트릴, 개구리에는 맞고 모래 해변에서는 스풀 틈이 걸립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캐스팅 거리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초 가장자리에서 개구리나 스피너베이트를 던진다면 감기는 느낌과 손에 잡히는 균형이 더 중요해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BFS 릴 브레이크를 낮추자 초경량 루어 비거리가 12m에서 24m로 늘었습니다

초경량 루어를 던질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브레이크를 최대로 올려 놓고 시작하는 것입니다. 브레이크 6에서는 2.3g 루어가 12m쯤 가다 떨어지고, 그나마도 왼쪽으로 쏠립니다.

스피닝릴

카스킹 스피닝릴 4종, 회전감은 비슷하고 드랙과 몸체 소재에서 갈렸습니다

겸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먼저 틀리는 곳은 회전감으로 등급을 가리려는 것입니다. 카스킹(KastKing) 네 종을 번갈아 물가에서 써 보면 회전감 차이를 거의 알 수 없습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쉐이킹 낚시, 솔리드 팁 로드는 루어를 끌지 않고 제자리에서 흔듭니다

쉐이킹 낚시에서 가장 먼저 틀리는 곳은 로드를 크게 흔들어 루어를 끌고 오는 동작입니다. 루어가 앞으로 끌려 나오면 물속에서 배스 머리 위에 머물러야 할 루어가 오히려 멀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