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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낚싯대·로드

스위머베이트 로드, 같은 라인 굵기라도 모노와 플로로에서 액션이 달라진다

큰 스위머베이트를 던지면서 플리핑 로드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큰 입질을 놓치는 이유는 대부분 로드와 라인이 그 무게를 받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낚싯대·로드

울트라라이트 로드 감도보다 라인이 먼저 알려 준 배스 입질

울트라라이트 로드는 감도가 좋아야 입질이 느껴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물가에서 보면 입질은 로드보다 라인이 튀는 모습으로 먼저 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입문용 낚시 세트 두 종류, 빵 미끼와 먹이고기 크기 맞춘 그럽에서 갈린 입질

입문용 낚시 세트를 받으면 들어 있는 부품을 그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세트 구성에 따라 잡히는 어종과 미끼가 달라지고, 구성품 크기가 그 자리와 어긋나기도 합니다.

루어·리그

배스 하드베이트 종류별 쓰임, 립 모양과 멈춤 시간에서 갈리는 입질

하드베이트를 처음 고르면 종류는 많은데 어디에 던져야 할지 막막합니다. 그런데 하드베이트는 물속 지형과 헤엄치는 깊이에 맞추면 종류가 저절로 줄어듭니다.

루어·리그

개구리밥 덮인 연못 배스 프로그, 흔들고 멈출 때마다 올라온 입질

수초와 개구리밥이 물 위를 덮은 연못에서는 입질이 와도 헛물만 켜는 일이 잦습니다. 큰 배스일수록 수면에서 루어를 빨아들이듯 먹어서 바늘이 닿지 않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깊은 곳 배스 바텀 지그, 바닥을 친 뒤 도망치듯 감아 올릴 때 쫓아온 입질

깊은 곳 배스에게 루어 하나를 던져 놓고 입질이 없다며 자리를 옮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라도 루어마다 바닥에서 움직이는 방식이 달라 반응이 갈립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바늘 크기를 키울수록 잡히는 어종이 달라지는 연못과 호수 낚시

바늘은 클수록 큰 고기가 걸린다고 믿고 처음부터 큼직한 바늘을 묶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이 작은 고기가 모인 자리에서는 입질이 와도 바늘에 걸리지 않습니다.

낚싯대·로드

지루미스 NRX 플러스 로드, 가벼움은 그대로인데 챔질에 힘이 붙었다

가벼운 로드를 쓰다 보면 챔질을 살살 하게 되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러질까 걱정하는 사이 훅셋이 약해지면 걸림이 얕아지고 놓치는 고기가 늘어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텐션을 맞춰도 백러쉬가 난다면 힘껏 휘두르는 캐스팅이 원인입니다

베이트릴 세팅을 맞춰 놓고도 백러쉬가 나면 릴 탓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세팅이 정확해도 힘껏 휘두르면 줄은 엉킵니다. 세팅을 먼저 맞추고, 그다음 던지는 동작을 고치는 순서로 보면 원인이 가려집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스피닝 로드, 10g 루어가 바닥에 닿는 순간이 팁까지 그대로 옵니다

배스 로드를 고를 때 허용 루어 무게 숫자만 보고 끝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던졌을 때 로드가 얼마나 걸려 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루어가 바닥에 닿는 순간이 팁에 전해지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스풀이 천천히 오르내리면 라인이 촘촘히 감겨 비거리가 늘어납니다

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무게만 보고 스풀의 움직임은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이 위아래로 오가는 속도에 따라 라인이 깔리는 촘촘함이 달라지고, 비거리와 라인 상태도 함께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짧게 던질 때 안 보이던 스피닝릴 드랙, 큰 배스가 끌고 나가자 드러났다

스피닝릴은 가볍고 부드럽게 감기면 좋은 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짧게 던지는 낚시에서는 드랙이 일할 틈이 없어서, 드랙의 품질을 알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새 DC 베이트릴로 스키핑을 시도하다 브레이크 3번에서 터진 백러쉬

새 DC 베이트릴을 손에 넣으면 첫날부터 스키핑까지 해 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릴이 손에 익기 전에는 브레이크 3번에서도 큰 백러쉬가 터집니다.

낚싯대·로드

4.5kg 추를 팁에 떨어뜨려도 멀쩡한 글라스 하이브리드 배스 로드

트렁크에 싣고 다니는 보조 로드는 아무거나 가져가도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팁 구조에 따라 부러지는 로드와 버티는 로드가 갈립니다.

스피닝릴

웜샤프트 기어 스피닝릴 180g, 슬로우 오실레이션이 줄 감김에 하는 일

스피닝릴은 가볍기만 하면 줄 감김도 좋을 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스풀이 줄을 어떻게 깔아 주느냐에 따라 캐스팅 거리와 엉킴이 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접으면 55cm인 텔레스코픽 로드, 배스 루어까지 던져지는 이유

접이식 로드는 어차피 잘 안 닫히고 흔들린다고 생각해 고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래 쓰다 보면 맨 끝 팁이 닫히지 않아 못 쓰게 되는 로드가 실제로 있습니다.

스피닝릴

배스 스피닝릴에 굵은 나일론을 감았을 때 캐스팅이 무너지는 이유

스피닝릴에 베이트릴처럼 굵은 나일론을 감아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12파운드(약 5.4kg) 나일론을 스피닝릴에 감으면 멀리 던져지지 않고 줄이 스풀에서 튀어 나옵니다.

베이트릴

맞바람 날 DC 베이트릴 브레이크 번호를 올릴수록 줄어든 거리

DC 베이트릴이라고 해서 브레이크 번호를 아무 데나 두고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맞바람이 센 날 번호를 높게 잡으면 백러쉬는 없어도 루어가 한참 앞에서 떨어집니다.

베이트릴

SLX DC 베이트릴, 무광이라 흠집이 안 보이고 큐라도 DC와 기어만 다릅니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이면 상급기와 같은 감기 느낌이 난다고 보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캐스팅은 같아도 기어 구성이 다르면 핸들을 돌릴 때의 부드러움에서 차이가 납니다.

낚싯대·로드

소하천 루어낚시, 1.4m 울트라라이트 로드가 거리 대신 정확도를 주는 자리

소하천용 로드를 고를 때 비거리를 먼저 따지는 것이 가장 큰 실수입니다. 가지와 수풀이 둘러싼 좁은 하천에서는 멀리 날리는 로드가 오히려 불편합니다. 원하는 틈에 루어를 놓을 수 있는 로드가 입질로 이어집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릴, 스풀 21g인데도 5g 루어까지 날아간 캐스팅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질 때 브레이크를 세게 걸고 스풀 텐션도 조여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자 브레이크 릴은 제동을 칩이 알아서 걸기 때문에 스풀 텐션을 조일 필요가 없습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70HG 소형 베이트릴, 한 시즌 쓰고 열어 봐도 닳지 않은 메인기어

맞바람이 부는 날 브레이크를 느슨하게 풀어 둔 채 던지는 일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그러면 라인이 스풀에서 뭉치는 백러쉬가 나서 낚시 흐름이 끊깁니다.

스피닝릴

트윈파워 2024년형 스피닝릴, 메인 기어가 커져도 늘어난 건 힘이 아닌 매끄러움

메인 기어가 커졌으니 그만큼 힘도 세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맞물리는 피니언 기어가 그대로이면 힘은 그대로이고, 달라지는 것은 감김의 매끄러움뿐입니다.

베이트릴

메타늄 DC 71HG는 맞바람 속 9g 미노우도 DC 브레이크로 던졌습니다

맞바람이 센 날 베이트릴을 잡으면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를 걱정하게 됩니다. 브레이크를 한껏 올리면 거리가 줄고, 줄이면 줄이 엉킵니다. 그렇다고 바람 부는 날마다 스피닝으로 바꾸기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