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낚시 장르 › 배스·민물루어

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베이트릴

콘퀘스트 베이트릴 모델별 쓰임새, BFS에서 300번대까지 루어 무게로 갈립니다

같은 계열 베이트릴이면 어느 모델이든 비슷하게 던질 수 있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계열 안에서도 던질 수 있는 루어 무게와 맞는 로드 길이가 모델마다 다릅니다.

낚싯대·로드

조디아스 2026년형 저크베이트 로드, 레진을 걷어내자 감도가 달라졌습니다

로드는 길이와 파워만 맞으면 감도도 비슷할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길이, 같은 파워라도 팁 쪽 코팅에 따라 손에 오는 진동이 달라집니다.

라인·채비

갯바위대 2호와 4호 사이, 방파제에서는 길이와 호수가 쓰임을 가릅니다

같은 길이면 호수가 달라도 비슷할 거라 생각하고 갯바위대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4.5m 대에서도 1.5호와 2호는 던질 수 있는 추 무게가 완전히 다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료가는 저항 약한 루어에서 반탐보다 감도가 앞섭니다

베이트릴은 감는 힘이 세면 어떤 루어를 감아도 편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는 힘이 센 릴일수록 가벼운 루어의 저항이 손에 잘 안 느껴지는 일이 있습니다.

베이트릴

안타레스 DC와 25 안타레스, 스펙은 같은데 맞바람 캐스팅에서 갈립니다

안타레스 DC와 25 안타레스를 스펙표만 보고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어비도 드랙도 같은 두 릴은 표 위에서는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안타레스 19는 스풀이 좁아져 먼 거리 캐스팅 후반에 속도가 떨어집니다

안타레스처럼 상급 베이트릴이면 어떤 루어든 멀리 날려 줄 거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타레스 19는 스풀 폭이 좁아져 던질수록 줄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루어·리그

배스 컬리테일 웜, 큰 신형 대신 작은 구형에 25cm 배스가 나왔습니다

새로 나온 웜이 더 잘 먹힐 거라 믿고 오래된 웜은 가방 바닥에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눈앞의 배스 크기에 맞는 웜을 놓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콘퀘스트 DC 100, 작고 좁은 스풀이 가벼운 크랭크를 낮게 멀리 날리는 구조

소형 베이트릴은 가벼운 루어만 던질 수 있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스풀 지름과 폭이 어떻게 생겼느냐에 따라 의외로 큰 루어까지 나갑니다. 몸집만 보고 한계를 정하면 쓸 수 있는 범위를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타튤라 SV TW 2025년형, 스풀이 가벼워지자 캐스팅 비거리가 달라졌습니다

베이트릴은 줄 감는 양이 줄면 그만큼 손해라고만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줄이 줄어든 만큼 스풀이 가벼워져서 거리가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중국산 BFS 베이트릴 DK100, 브레이크를 내려 가며 확인한 캐스팅 한계

BFS 릴은 브레이크를 세게 걸어 두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강하게 걸면 가벼운 루어는 나가다 맙니다. 브레이크를 어디까지 내릴 수 있는지 알아야 릴의 한계가 보입니다.

베이트릴

콘퀘스트 DC의 15단계 브레이크, 가벼운 쉐드도 굵은 라인으로 멀리 날아갑니다

DC 릴은 브레이크만 높이면 백러쉬가 사라진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시작해 몇 칸씩 풀어야 할지 모르면 거리도 줄고 루어가 가는 길도 무뎌집니다.

낚싯대·로드

포이즌 아드레나 165L/M, 릴과 라인을 바꾸면 BFS부터 미디엄까지 됩니다

한 로드로 가벼운 루어와 무거운 루어를 다 던지겠다며 릴과 라인은 그대로 두고 루어만 바꾸기 쉽습니다. 이러면 가벼운 루어는 맥없이 떨어지고 무거운 루어는 부담스럽게 나갑니다.

낚싯대·로드

포이즌 울티마 1610M은 가벼운 4g대 루어부터 스윔베이트까지 던져집니다

스펙표의 루어 무게 상한과 하한만 보고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던져 보면 하한보다 가벼운 루어도, 상한을 넘는 루어도 던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3000번과 C3000, 몸체 크기가 달라 한쪽은 거의 만들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번수를 고를 때 3000번이면 다 같은 크기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반 3000번과 C3000은 몸체부터 다르고, 가게에서 마주치는 빈도도 크게 다릅니다.

라인·채비

마스티프 플로로 라인, 12파운드가 나일론 굵기지만 90m 한 통이 아쉽습니다

플로로카본 라인을 고를 때 파운드 수만 보고 굵기도 같을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12파운드(약 5.4kg)라도 제조사에 따라 직경이 0.285mm에서 0.310mm까지 벌어집니다.

베이트릴

알데바란 BFS와 반탐, MGL3 스풀이 베이트릴 쓰임을 가르는 지점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브레이크 방식만 비교하고 스풀 크기는 대충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자리에서는 백러쉬가 나고, 큰 루어를 던지는 자리에서는 힘이 모자랍니다.

낚싯대·로드

루어매틱 베이트로드, 15g 바이브레이션은 여유롭고 가벼운 미노우는 릴이 갈립니다

입문용 베이트로드는 표기된 루어 무게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도 어떤 릴을 얹느냐에 따라 가벼운 루어가 나가는 모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메타늄 쉘로우 에디션, 기어를 바꿔 10g 줄이고 가벼운 루어를 낮게 꽂는 릴

작은 루어를 커버 앞에 넣고 싶을 때 라인을 가늘게 바꾸기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라인만 가늘게 해서는 해결되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포물선을 그리며 떠올라 노린 자리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D 캐스트, 브레이크 10에서도 7g 미노우가 낮게 날아갑니다

DC 브레이크는 세게 걸수록 비거리가 줄어든다고 믿고 약하게 걸어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일수록 이 믿음이 문제가 됩니다.

스피닝릴

밴퀴시 컴페티션 모델, 무게는 165g 그대로인데 핸들이 가벼워진 이유

스피닝릴의 가벼움을 자중 숫자로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낚시터에서 손에 오는 가벼움은 핸들을 돌릴 때의 저항에서 먼저 갈립니다.

루어·리그

베이트 피네스 로드, 3g대 루어는 스피닝만큼 날고 1.8g 스푼에서 막힙니다

가벼운 루어는 무조건 스피닝으로 던져야 한다고 정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채비 하나 때문에 스피닝 장비를 따로 챙겨 다니게 됩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스피닝릴 한 시즌, 드랙은 뛰어난데 배스 낚시에서 백러쉬가 잦았습니다

스피닝릴은 던지고 베일을 닫아 감으면 끝이라며 줄이 라인롤러에 얹혔는지 확인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줄이 롤러를 건너뛴 채 스풀 위로 올라타면 백러쉬가 나고 한 번에 20m씩 라인이 사라집니다.

베이트릴

SLX DC 베이트릴에 나일론을 감으면 가벼운 루어가 7g에서 5g까지 내려갑니다

베이트릴에 나일론을 감아도 플로로와 똑같이 던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대로 던지면 라인에 맞지 않는 브레이크가 걸리고 나일론이 만들어 주는 가벼운 루어 쪽 여유도 놓칩니다.

스피닝릴

왼손 핸들 전용으로 118g까지 줄인 아부가르시아 제논 스피닝릴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 하나만 보고 쓰임새는 따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118g은 놀라운 숫자입니다. 하지만 무엇을 덜어 내서 만든 무게인지 모르면 쓰는 자리와 어긋난 릴을 쥐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