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베이트릴

표기보다 느리게 감기는 소형 베이트릴, 무게도 상자 숫자와 달랐다

소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상자와 광고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게도 기어비도 저울과 눈으로 확인해 보면 표기와 어긋나는 일이 있습니다. 이 릴이 그런 사례입니다.

베이트릴

비스트 300 베이트릴, 스풀 37.5mm라 중간 무게 루어도 안심하고 던진다

대형 베이트릴은 무거운 루어만 던지는 릴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나누면 30g대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를 과하게 걸어 비거리를 놓칩니다.

베이트릴

8g 이상만 던져진다던 입문용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도 30m 넘게 나갔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8g 아래 루어를 못 던진다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세팅이 맞으면 5g대 루어도 30m 넘게 나가고, 틀리면 브레이크만 세게 걸다가 거리를 잃습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메타늄 DC 2024, 일반형과 비슷한 무게에 라인 모드는 바깥 레버로

DC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장치 때문에 무겁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이전 세대 DC는 같은 기어비 일반형보다 약 18g 무거웠습니다.

베이트릴

140g이 안 되는 메탈 몸체 베이트릴, 알루미늄 바디로 만든 가벼운 루어용 릴

가벼운 베이트릴은 몸체가 카본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40g 아래에서도 알루미늄 몸체를 쓴 릴이 있어서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루어·리그

배스 버즈베이트, 무게보다 트레일러 저항으로 늦추는 회수 속도

버즈베이트를 고를 때 소리와 색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질을 가르는 건 루어가 돌아오는 속도입니다. 이걸 놓치면 배스가 따라붙어도 헛물만 켜게 됩니다.

베이트릴

카우아나 라이트 베이트릴은 표기 185g보다 가벼운 177g, 스풀은 묵직하다

가벼운 베이트릴은 스풀도 당연히 가볍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무거운 고기를 노리는 릴이라면 일부러 스풀을 묵직하게 만듭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카스트킹 발리언트 이글 프로, 표기 무게보다 3g 더 나가는 BFS 릴

BFS 릴을 고를 때 스펙표 숫자부터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표기 무게와 실제 무게가 어긋나 있으면 가벼운 루어용 채비의 균형이 처음부터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 5세대 엔트리 베이트릴, 14g 넘는 루어부터 편하게 던진다

입문용 베이트릴이면 가벼운 루어도 다 던질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스커트가 달린 7g짜리 루어를 달면 던지기 벅찹니다.

스피닝릴

레보 MGX 익스트림 스피닝릴, 15g 줄인 로터가 감기 시작과 멈춤을 바꾼다

스피닝릴의 가벼움을 총무게 숫자로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15g이라는 차이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고 체감과 숫자가 어긋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파워 피네스 플러스 베이트 로드, 24g 표기는 겨우 던지는 상한일 뿐이다

로드에 적힌 적합 루어 무게의 상한을 그대로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상한 쪽 무게를 던져 보면 한 번에 휘두를 수 없고 바닥 신호도 둔해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솔티 스테이지 베이트 피네스 로드, 3g부터 24g까지 한 대로 던진다

베이트 피네스 로드를 고를 때 가장 가벼운 루어 무게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한이 0.8g처럼 낮은 로드는 여러 루어를 오가는 낚시에 잘 맞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아징용 경량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1000S 실측 143g의 단단함

아징용 경량 릴을 고를 때 카탈로그의 무게 숫자만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쥐었을 때의 단단함과 감기 시작하는 순간의 가벼움은 직접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스피닝릴

한 바퀴에 124cm 감기는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SP 로켓

하이기어 스피닝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만 비교하는 분이 많습니다. 같은 7점대 기어비여도 번수가 다르면 한 바퀴 감김량은 크게 갈립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CX 스피닝릴, 124g보다 스풀 지름 48mm가 눈에 띈다

초경량 스피닝릴은 자중 숫자 하나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번수라도 스풀 지름이 3mm만 작아지면 줄 풀림과 비거리가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레이렉스 3000SH, 7g 미노우 트위칭에서도 감기가 무겁지 않다

경량 스피닝릴은 가벼운 대신 감기가 무겁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정해 두면 센 물살에서 무거운 루어를 감을 때나 슬랙을 걷을 때 필요 이상으로 힘들게 느낍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볼티큐로 던진 베이트 피네스, 가벼운 미노우가 5g 루어만큼 날아갔다

베이트 피네스는 루어가 무거울수록 멀리 날아간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던져 보시면 5g 루어보다 2.3g 루어가 더 놀라운 거리를 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제논 LTX BFS 베이트릴, 표기 무게가 저울에서도 같았고 스풀은 12g이었다

초경량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질 때 릴의 표기 무게부터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표기와 실제 무게가 다르면 로드와의 균형이 틀어지고 장시간 낚시에서 손목이 먼저 지칩니다.

스피닝릴

블랙맥스 스피닝 세트, 같은 블랭큐라도 훅 키퍼 위치에서 사용감이 갈렸다

스피닝 세트를 고를 때 로드 블랭크 이름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름이 달라도 같은 그라파이트라면 성능은 같습니다. 정작 차이는 훅 키퍼와 가이드, 릴 사양에서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블랙맥스와 아메리칸 히어로 베이트 콤보, 릴시트와 기어비와 무게에서 갈렸다

입문용 베이트 콤보는 사양표가 비슷해 보이면 값이 싼 쪽을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들고 던지다 보면 무게와 릴시트, 기어비에서 차이가 납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 베이트릴, 핸들 한 바퀴에 70cm 감기는 사양과 스풀 분리 요령

베이트릴 사양표는 기어비만 보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핸들 한 바퀴에 줄이 얼마나 감기는지와 줄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를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레보 로켓 고속 기어비, 핸들 한 바퀴에 1m 감기는 릴이 맞는 자리

베이트릴 사양표에서 기어비와 드랙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같은 숫자가 달라지는 이유를 놓치고 자리에 안 맞는 릴을 쓰게 됩니다.

스피닝릴

감을 때 로터 무게가 사라진 스피닝릴, 23 렉사 에어 드라이브 로터

같은 엔트리 계열 설계라도 로터가 바뀌면 감는 느낌이 한 단계 달라집니다. 다이와(Daiwa) 23 렉사(Legza)는 알루미늄 바디에 마그실드를 얹은 스피닝릴입니다.

낚싯대·로드

스티즈 61L과 510XUL, 같은 루어로 던져 보니 무게 따라 승자가 갈렸다

같은 이름의 스티즈 시리즈라도 로드가 바뀌면 손에 전해지는 감각은 크게 달라집니다. 솔리드 팁은 감도가 떨어진다는 말이 흔하지만 줄을 PE로 바꾸면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