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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베이트릴

20 메타늄과 16 메타늄 베이트릴, 근거리 캐스팅에서 갈린 스풀 반응

새 베이트릴이 나오면 감기는 느낌부터 비교하다가 던지는 무게의 한계를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면 같은 34mm 스풀인데도 어떤 루어는 편하고 어떤 루어는 계속 밀리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베이트릴

알데바란 DC 베이트릴, 30mm 스풀인데 가벼운 루어에서 기대와 달랐던 비거리

스풀 지름이 작으면 가벼운 루어도 잘 던진다고 믿는 것이 베이트릴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30mm 지름이라도 스풀이 무거우면 마지막 몇 미터에서 힘이 빠집니다.

낚싯대·로드

포이즌 아드레나 배스 로드, 2g 지그헤드로 돌과 진흙까지 읽힌 감도

2g 안팎의 가벼운 지그헤드를 던지는 로드는 팁이 얼마나 부드러운지만 보고 고르기 쉽습니다. 그런데 가는 라인은 블랭크에 스치는 마찰만 줄여도 캐스팅 느낌이 크게 달라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캘커타 콘퀘스트 BFS, 플로로면 2g부터 편하고 PE면 더 가벼워진다

베이트 피네스 릴은 가볍고 납작한 로우프로파일이라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둥글고 묵직한 몸체에 가벼운 스풀을 넣은 별난 릴이 있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티즈 A II TW, PE로 바꾸자 플로로 때의 거친 초속이 사라졌다

상급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만 세게 걸어 두면 어떤 라인에서도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라인이 플로로카본에서 PE로 바뀌는 순간 스풀 무게가 달라져 초속도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콜피온 DC MD, 플로로카본이면 H 브레이크로 충분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라인이 바뀔 때마다 번호를 크게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는 한 칸만 잘 잡아도 거의 끝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33mm 스풀, 캐스팅은 되는데 피칭은 6g부터 가능했다

베이트릴 스풀은 크고 묵직할수록 쓰임새가 넓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배스 낚시는 루어도 작아지고 접근도 섬세해져서 34mm 스풀이 남아도는 날이 늘고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조디아스 신형 배스 로드, 6g 러버지그 피칭과 쉐이크가 달라졌다

배스 로드는 적합 루어 폭이 넓을수록 쓰기 편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루어를 쓰는 날에는 폭이 좁은 로드가 손에 더 잘 맞습니다.

스피닝릴

25 트윈파워 XD, 몸체는 묵직하고 로터는 가벼워 감기가 달라졌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위 기종의 이름값만 믿고 용도를 따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가볍게 감기는 릴이 필요한 자리에서 몸체만 무겁고 둔한 릴을 쓰게 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SLX BFS XG를 12 알데바란과 견줘 보니 초속과 감기가 갈리는 지점

베이트 피네스 릴이라는 이름만 보고 3g대 가벼운 루어까지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값이 낮은 모델은 첫 출발 속도와 감기에서 위 기종과 갈립니다.

베이트릴

22 반탐 XG 브레이크 핀 세팅, 웜부터 56g 빅베이트까지 받는 조건

육지 낚시에서 로드 한 대로 웜부터 빅베이트까지 던지려다 브레이크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핀을 어디까지 열어야 하는지 몰라 전부 닫아 두면 비거리가 줄고, 너무 열면 백러쉬가 납니다.

낚싯대·로드

캡처 1711H 빅베이트 로드, 10g 미노우까지 받지만 무거우면 힘겨운 이유

빅베이트 로드를 고를 때 허용 루어 무게의 상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상한이 100g이라고 해도 편하게 던지는 구간은 그보다 한참 아래에 있습니다.

베이트릴

SLX 신형 스풀 폭 21mm, 14g 이하 루어가 구형보다 멀리 나가는 이유

겉모습이 똑같다는 이유로 구형과 신형 SLX를 같은 릴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맞바람 속에서 10g 루어를 던져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베이트릴

메타늄 DC 브레이크, 5단에서 3단으로 내리자 달라진 후반 비거리

DC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브레이크를 가장 강한 5단에 두고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날다가 뒤에서 잡아끌리는 느낌이 남고, 후반에 뻗어야 할 비거리가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12 안타레스 SVS 베이트릴, 지금 릴에 견줘도 밀리지 않는 감기와 캐스팅 감각

오래된 베이트릴은 스펙이 낮으니 지금 릴보다 못할 거라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마노(Shimano) 릴의 뿌리가 된 기능이 들어 있는 모델이라 쓰면 감각이 다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SLX BFS 베이트릴, 스풀을 살짝 덜어내자 3.5g 루어까지 편해졌다

경량 루어를 던지는 데 바디나 색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스풀 무게가 0.3g만 달라도 캐스팅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200 HG, DC로는 감기 싫어질 만큼 달라진 감기 느낌

같은 캘커타 콘퀘스트니 번호만 다르고 속은 비슷할 거라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00번과 200번은 스풀이 달라서 쓰는 낚시가 갈립니다. 스풀을 잘못 고르면 던지는 자리부터 어긋납니다.

베이트릴

24 메타늄 DC, 라인 줄어 브레이크 막힐 때 겉에서 나일론 모드로 바꾼 결과

브레이크가 막힌다 싶으면 일단 DC 탓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라인이 줄어든 스풀에서 모드를 그대로 쓰면 브레이크가 막히는 느낌이 먼저 옵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100, 캐스팅은 DC가 앞서도 감는 느낌은 단차에서 갈렸다

릴을 고를 때 제원표의 스풀 지름과 기어비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쥐고 감는 릴은 바디 모양에서 피로가 갈립니다. 엄지가 닿는 자리에 단차가 있으면 던지는 힘이 좋아도 손이 먼저 불편해집니다.

루어·리그

경계심 강한 가을 배스에게 바늘이 안 보이는 스윔베이트와 털 웜

한 해 내내 루어를 본 배스는 가을이 되면 크기만 맞는 미끼에는 잘 반응하지 않습니다. 이런 물에서 장비를 더 무겁게 바꾸기만 하면 입질 없는 시간이 길어지기 쉽고 같은 실수가 반복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정비, 장력 노브 쪽 베어링에 묻은 구리스부터 닦아 낸 순서

베이트릴을 열면 구석구석 구리스부터 바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에 구리스가 묻으면 스풀이 느리게 돌아 캐스팅이 무뎌집니다. 드랙 와셔에 너무 많이 바르면 이번에는 드랙이 미끄러집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DC 베이트릴, 본체는 몇 g 차이인데 스풀 무게는 더 벌어졌다

DC 릴은 무겁고 다루기 까다롭다고 짐작해서 처음부터 제쳐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재 보면 본체 무게는 일반형과 몇 g 차이에 그칩니다. 오히려 스풀이 얕아져 감을 수 있는 줄이 줄어듭니다.

스피닝릴

엑셀러 LT 2500, 베어링 하나 적어도 푸에고보다 부드럽게 감긴 릴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와 베어링 숫자만 보고 물이 닿는 환경은 따져 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방수 구조가 없는 릴은 민물 핀네스 채비에서는 훌륭해도 바닷물이 튀는 자리에 가면 한계가 금방 보입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DC 2026년형, 작고 부드럽지만 2020년형과 거리 차는 미미

신형이 나오면 구형보다 훨씬 멀리 날아갈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6년형과 2020년형을 나란히 던져 보면 달라진 것은 크기와 부드러움이고, 손에 쥐는 순간 가장 먼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