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낚시 장르 › 배스·민물루어

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루어·리그

소하천 탑워터에 작은 배스만 달려들고, 큰 배스는 지그헤드에 물었다

작은 개울에서 탑워터에 입질이 붙으면 큰 배스도 같이 있다고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올라오는 건 15~20cm급이고, 30cm쯤 되는 배스는 따라오다 돌아서는 일이 잦습니다.

낚싯대·로드

어글리스틱 GX2 베이트 로드, 와키 리그엔 뻣뻣하고 소프트 저크베이트에 맞았다

작은 연못 여러 곳을 돌면서 채비 하나로 한 바퀴를 다 도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입질이 한 번도 없이 연못만 지나가는 날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레보 SX 베이트릴 정비, 월 5번 출조하는 사람은 해마다 서너 번 연다

베이트릴을 열 때 나사 위치를 기억에 맡기고 일단 풀어 놓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조립할 때 길이가 다른 나사가 뒤섞이고, 커버 안의 스프링과 기어까지 튀어 나갈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루스 KVD 스피닝릴, 약 4도 저수온 네드리그에서 드러난 감김과 비거리

가벼운 루어를 던질 릴을 고를 때 가격만 보고 감김과 비거리는 따져 보지 않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3.5g짜리 네드리그 헤드를 멀리 던지고 싶은 날에 릴이 받쳐 주지 못합니다.

스피닝릴

레보 네오스 2500MSH 스피닝릴, 스풀 지름은 다이와 세르테이트와 같았다

2500번 스피닝릴을 고를 때 제조사 이름부터 따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지름과 무게를 나란히 놓고 보면 이름이 달라도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하천 배스 베이트 피네스, 미니 블레이디드 지그에 연달아 올라온 입질

하천에서 배스가 루어를 따라오기만 하고 물지 않으면 대개 루어 크기부터 의심하게 됩니다. 그런데 크기만 줄여서는 안 되고, 가볍게 날려 보낼 수 있는 세팅이 함께 받쳐 줘야 합니다.

낚싯대·로드

수위 낮은 맑은 저수지 배스, 긴 스피닝 로드는 가운데에서만 쓸 만했다

수위가 낮아진 맑은 저수지에서는 긴 로드 하나로 모든 자리를 훑으려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장자리 덤불과 나무 앞에서는 긴 로드가 오히려 동작을 막습니다.

라인·채비

산란터가 이미 털린 저수지 블루길, 손 안 탄 자리 하나에서만 입질이 이어졌다

저수지 블루길 산란터를 찾았는데 구멍이 수십 개인데도 입질이 한 번도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루어나 채비 탓으로 돌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구멍이 많다고 해서 대상어가 남아 있는 것은 아닙니다.

루어·리그

아부가르시아 제타 베리타스 콤보, 옆판이 덜 닫힌 채 와서 스풀이 헐거웠다

새 베이트 콤보를 받으면 곧바로 낚시터로 달려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릴 옆판이 덜 닫혀 있으면 스풀이 헐겁고 캐스팅 거리도 줄어듭니다. 이 사실을 모르면 릴 탓이나 루어 탓으로만 돌리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첫 로드는 7피트 미디엄 스피닝, 받자마자 가이드 줄부터 살펴본다

첫 로드를 고르면서 길이와 파워는 보지 않고 값만 따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쓰려는 루어와 맞지 않아 던질 때마다 불편이 쌓입니다. 받은 로드의 가이드 상태를 확인하지 않고 쓰다가 라인이 상하기도 합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맥스 SX 스피닝릴을 열면 베어링 덮개와 기어 두 개가 보인다

스피닝릴을 사양표의 베어링 개수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이 어디에 들어 있고 방수 씰이 있느냐에 따라 오래 가는 정도는 크게 갈립니다.

스피닝릴

블랙 맥스 10 스피닝릴 정비, 역나사 로터와 숨은 케이스 나사가 관건이다

작은 스피닝릴을 열다가 케이스가 안 벌어져 힘으로 비트는 분들이 많습니다. 로터 밑에 숨은 나사 하나를 놓치면 케이스만 갈라지고 맙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마틱 160 스핀캐스트릴, C클립을 늦게 끼워야 크랭크 축이 들어간다

오래된 스핀캐스트릴을 열었다가 부품 순서를 잊고 막히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피니언 기어를 잡는 C클립을 먼저 끼우면 크랭크 축이 들어가질 않습니다.

루어·리그

겨울 연못에서 립리스 크랭크를 요요로 끌자 한 시간 만에 배스 다섯 마리

겨울이 되면 배스가 안 문다고 보고 낚시를 접는 분이 많습니다. 수온이 떨어져도 연못 얕은 곳에는 배스가 붙어 있습니다. 루어와 움직임만 맞으면 입질이 이어지는데, 이를 모르고 시즌을 일찍 끝내기 쉽습니다.

낚싯대·로드

움직이는 루어엔 필요 없던 고급 로드, 텍사스리그에서 값을 한다

배스 장비를 바꿀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것이 모든 기법에 비싼 로드를 맞추려는 생각입니다. 기법에 따라 감도가 오히려 방해되는 낚시가 있어서, 돈이 아깝게 새기도 합니다.

루어·리그

강 배스 저가 루어 테스트, 웨이트리스 리자드를 느리게 감을 때만 따라붙었다

강에서 배스가 안 물면 루어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없다고 해서 루어가 나쁜 것은 아니고, 감는 속도와 자리가 어긋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루어·리그

작은 호수 클래식 루어와 신형 루어 맞대결, 큰 가물치는 7cm 지그가 물었다

작은 호수에서 루어를 고를 때 신형이 더 잘 잡을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한 시간씩 번갈아 던져 보면 결과가 그렇게만 흐르지 않습니다.

루어·리그

얕은 물가 배스, 네드리그 웜을 작은 것으로 바꾸자 첫 캐스팅에 올라왔다

입질이 뜸해지면 깊은 쪽으로 이동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얕은 물가에서 배스가 아직 붙어 있는 날에는 자리를 옮기기보다 웜 크기를 바꾸는 쪽이 빠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베이트릴 3종, 록사니 프레임을 함께 쓰고 무게와 소재가 갈린다

상급 베이트릴을 고를 때 이름이 다르면 구조도 전부 다르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프레임을 쓰는 릴은 소재와 브레이크, 무게에서 값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저가 베이트릴 세트 3종, 최대 캐스팅은 비슷했고 무게 없는 플루크에서 갈렸다

값이 비슷한 입문용 베이트릴 세트는 숫자가 비슷하니 결과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같은 조건으로 던져 보면 종목마다 앞서는 세트가 바뀝니다.

베이트릴

레보 ALX 5.5온스 베이트릴, 하루 종일 던져도 손 통증이 없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비거리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종일 던지고 나면 손에 남는 것은 거리가 아니라 무게와 그립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볼틱 DC 릴, 브레이크 2~3단에서도 백러쉬 피해가 가벼웠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이면 눈금을 높일수록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올리면 캐스팅 거리가 크게 줄어듭니다. 반대로 눈금을 낮게 두어도 백러쉬 피해가 가벼울 때가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수심 30cm 강 흘림낚시, 센터핀 못 닿는 자리를 클로즈드 페이스 릴로 던졌다

물이 빠진 강에서 찌 깊이를 그대로 두고 흘리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러면 채비가 바닥에 닿아 제대로 흐르지 못합니다. 수심이 30cm 안팎인 곳에서는 봉돌 위치부터 줄이고 시작해야 찌가 흐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록사니 베이트 콤보, 알루미늄 프레임인 줄 알았는데 그라파이트였다

베이트 콤보를 고를 때 가격대만 보고 소재를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골라서 열어 보면 프레임은 그라파이트이고 로드 블랭크는 입문급인 24톤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