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안타레스 스풀 13.9g, 줄어든 권사량이 베이트 농어에 어울리는 까닭
베이트릴 스풀은 가벼우면 무조건 멀리 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면 스풀 크기와 권사량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을 놓칩니다.
크로스피어 BF 원심력 브레이크, 4g 루어 피칭은 좋고 라인 40m는 아쉬운 점
베이트 피네스 릴은 마그넷 브레이크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 틀에 맞춰 보면 원심력 브레이크 릴은 낯설고 불편한 점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베이트 피네스 릴 기어 교체, 25g 가벼워지고 드랙은 약해진 레보 커스텀
낚시를 나가지 못하는 날에도 방 안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이 릴 커스텀입니다. 릴을 손보면 가벼워지기만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기어를 바꾸는 순간 줄어드는 몫이 따로 생깁니다.
락피쉬 스피닝 파이팅, 첫 바닥을 떼도 두 번째 경사에서 다시 들어간다
락피쉬를 걸고 첫 바닥에서 떼어 냈다고 안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뒤 두 번째 경사에서 고기가 다시 바닥으로 파고듭니다. 처음 걸린 자리만 보고 끌어내는 습관이 큰 고기를 놓치게 합니다.
울트라캐스트 BF8 갯바위 베이트피네스, 순정 스풀로도 3g 지그헤드가 날았다
갯바위에서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를 처음부터 최대로 걸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중간에서 힘을 잃고 거리도 줄어듭니다.
앰버서더 튜닝 부품별 효과, 세라믹 베어링이 파일럿 가이드보다 컸다
튜닝 부품을 눈에 띄는 순서대로 사 모으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품마다 효과가 크게 달라서 어떤 부품은 달아 놓고도 낚시터에서 차이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캘커타 콘퀘스트 BFS, 브레이크는 최대보다 절반 위에서 맞바람을 이겼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부터 최대로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첫 캐스트부터 흐트러지고 거리도 나오지 않습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에는 이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납니다.
초경량 쇼어지깅 릴 비교, 파워는 메탈 로터 쪽 조작성은 경량 로터 쪽이 낫다
초경량 쇼어지깅 릴은 최상위 모델이어야 안심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가격만 올라가고 낚시에 필요한 성능은 오히려 놓칩니다.
엑센스 DC 중고 릴 분해 정비, 나사 길이와 E링만 챙기면 실패가 줄어든다
중고로 산 DC 베이트릴이 정크품이면 버리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면 세척과 구리스만으로 살아나는 릴을 놓칩니다.
스티즈 A II와 질리언 비교, 13g 루어는 스풀이 가벼운 쪽이 더 멀리 나갔다
베이트릴은 스펙표가 비슷하면 비거리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스티즈(Steez) A II와 질리언(Zillion) TW HD 같은 닮은 릴 사이의 차이를 놓칩니다.
농어 베이트릴, 빅베이트를 던지려면 스풀 지름 40mm 이상에서 시작한다
농어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풀 지름을 따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 크기가 던질 루어 무게와 맞지 않으면 릴이 제대로 돌지 않거나 줄이 쉽게 엉킵니다.
베이트릴 레벨 와인더 이식, 레보에 알데바란 부품을 달 때 깎아야 하는 자리
레벨 와인더는 파이프 규격만 같으면 끼워도 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달면 높이와 좌우 끝에서 부딪혀서 레벨 와인더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앰배서더 5501CS 풀튜닝, 코그 휠과 레벨 와인더 연마로 달라진 회전과 비거리
앰배서더는 베어링 한두 개만 더 넣으면 회전이 좋아진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순정은 회전이 무거워 가벼운 루어를 던지기 어렵고, 한두 개 보강한 정도로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160g대 베이트 릴, 알루미늄 바디에 황동 기어를 조합한 복어 선상 바닥 낚시
바닥 선상 낚시에서 릴 무게를 따지지 않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하루 종일 쥐고 있는 손이 먼저 지치고 입질이 오는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중고 스피닝 릴, 스풀 에지에 손톱을 대 보고 핸들을 풀어 안쪽까지 보는 순서
중고 릴을 고를 때 핸들만 몇 바퀴 돌려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 오면 겉은 깨끗한데 안쪽은 녹슬어 있는 릴을 만나기 쉽습니다.
쇼어지깅 베이트 릴, 브레이크를 풀어도 80m에서 멈춘 40g 메탈지그 비거리
한 대로 웜과 메탈지그를 번갈아 던질 때 브레이크를 그대로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백러쉬가 나거나 거리가 제자리걸음을 합니다.
베이트 피네스 LTZ, 스풀 덜걱임이 사라진 자리에서 시작하는 브레이크 세팅
베이트 피네스 릴에서 백러쉬가 날 때 마그넷 눈금부터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메커니컬 브레이크가 느슨하면 눈금을 어디에 두어도 캐스팅이 들쭉날쭉합니다.
앰배서더 5000 하이기어 튜닝, 기어만 바꿔서는 안 맞아 샤프트까지 깎는 작업
앰배서더 5000에 기어비 높은 기어를 옮겨 달 때 기어만 끼우면 끝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끼우면 드랙이 눌리지 않고 핸들이 돌아가지 않아 릴을 쓸 수가 없습니다.
배스 스피닝릴, 쓰던 것보다 20g 가벼워 첫 한 바퀴부터 다른 감기
스피닝릴은 번수가 같으면 무게도 거의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번수에서도 안쪽을 덜어 내면 20g이 줄고 첫 한 바퀴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스핀캐스트 릴 오메가 프로, 픽업핀 마찰을 없애 부드러워진 감기
스핀캐스트 릴은 어느 모델이나 감기는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을 감는 안쪽 구조가 다르면 핸들을 돌릴 때 걸리는 마찰이 달라지고 감기는 맛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라이트게임 캐스팅, 마지막에 힘이 들어가면 백러쉬가 납니다
베이트릴을 바다에서 바로 던지며 익히려는 것, 이게 입문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백러쉬가 연달아 나면 낚시도 캐스팅도 둘 다 재미가 없어집니다.
계류 송어에 오래된 스피닝 릴을 쓴다면, 라인이 쌓이는 모양부터 확인한다
오래된 스피닝 릴을 계류에 꺼내면서 감기는 느낌만 보는 것,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라인이 쌓이는 모양은 놓치기 쉽습니다.
마그네트 5개에서 10개로 늘린 베이트릴, 쇼어지깅 브레이크는 거의 그대로
마그네트를 늘리면 브레이크가 확실히 강해질 것이라 믿는 것,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5개를 10개로 늘려도 브레이크 힘이 거의 달라지지 않는 설정이 있습니다.
쇼어지깅 베이트릴 브레이크, 약하게 풀수록 늘지만 맞바람에선 한계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추면 어느 자리에서나 같은 값을 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릴이어도 바람과 발판에 따라 쓸 수 있는 브레이크 값은 크게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