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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베이트릴·스피닝릴·BFS·기타 릴의 구조와 세팅, 비교와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2,377개

베이트릴

전자제어 베이트릴 볼틱, 16g 루어도 낮게 날아간 브레이크 설정

물가가 아닌 마른 땅에서 릴을 던져 볼 때 흔히 놓치는 것이 합사 상태입니다. 합사는 마찰열에 약해서 마른 채로 계속 던지면 릴보다 라인이 먼저 상합니다.

베이트릴

37.5mm 큰 스풀 베이트릴, 사이드 플레이트가 수지여도 강성은 그대로다

베이트릴의 사이드 플레이트가 수지라고 하면 강성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원터치로 끼우는 구조에서는 이 플레이트가 고정되지 않은 커버입니다. 알루미늄이든 수지든 몸체 강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메탈지그 원투, 원심 브레이크 하나를 켜야 백러쉬가 줄었다

PE 라인으로 메탈지그를 멀리 던지는 낚시인은 원심 브레이크를 전부 꺼 두고 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무거운 베이트릴에서 그렇게 하면 백러쉬가 쉽게 납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2500번 148g, 가벼운데도 속이 빈 느낌이 없었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속이 비어 허전할 것이라고 짐작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2500번이 148g인 릴을 손에 쥐면 가벼운데도 허전한 느낌이 없습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4번에서 3번으로 내리면 갑자기 풀렸다

DC 릴의 브레이크 번호는 한 칸씩 고르게 약해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번호를 4번에서 3번으로 내리는 순간 브레이크가 갑자기 풀립니다.

베이트릴

맞바람 속 DC 베이트릴, 브레이크 3번이면 낮게 깔려 스피너베이트도 뻗었다

DC 릴은 브레이크 번호를 내릴수록 멀리 나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번호를 너무 낮추면 라인이 뜨고 탄도도 애매해집니다.

스피닝릴

수지 몸체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 나사를 비스듬히 넣으면 구멍부터 망가진다

수지 몸체 스피닝릴을 분해한 뒤 나사를 힘으로 눌러 조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사 구멍이 뭉개져 몸체가 점점 헐거워집니다.

베이트릴

마그네슘 스풀 베이트릴, 4g 지그헤드는 힘껏 휘둘러야 하고 8g부터 편했다

베이트릴 스풀은 계열만 같으면 다 끼워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포장에 호환 사이즈가 따로 적혀 있고, 어긋나면 스풀이 제자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풀 무거운 전자제어 베이트릴, 4번은 후반에 걸리고 3번은 라인이 떴다

전자제어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번호만 낮추면 비거리가 나온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무거운 모델은 낮은 번호에서 라인이 뜹니다. 높은 번호에서는 후반에 브레이크가 세게 걸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산란 들어간 호수의 배스, 둥지 앞 얕은 곳보다 한 단계 아래에서 먹었다

산란기 호수에서는 둥지가 보이는 얕은 곳부터 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자리 배스는 루어를 먹이로 물기보다 쫓아내듯 건드리기만 합니다.

베이트릴

레보 5세대 릴, 굵은 라인을 풀로 감을 때 32mm 스풀과 갈린 쓰임

작은 스풀의 베이트릴 하나로 모든 자리를 해결하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굵은 라인을 풀로 감아야 하는 자리에서는 스풀 지름이 먼저 한계가 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제논 LTX, 맞바람 3m에서도 4g대 쉐드 플러그가 안정적으로 날았다

베이트피네스 릴은 맞바람이 불면 가벼운 루어를 포기해야 한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가 안정적인 릴이라면 4g대 플러그도 바람 속에서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록사니 BF7, 다운샷은 빗나가고 11g 루어에서 편안한 베이트피네스

베이트피네스 릴은 이름만 믿고 아주 가벼운 루어까지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지름이 33mm인 릴은 4g 안팎의 채비에서 먼저 한계가 나옵니다.

스피닝릴

제논 스피닝릴, V자 로터 라인 꼬임 걱정은 없었고 드랙 조절 폭이 좁았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라인이 쉽게 엉킨다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 걱정 때문에 경량 릴을 아예 후보에서 빼면 쓰임새를 놓칩니다.

베이트릴

레보5 X 베이트릴, 19g 스풀 탓에 가벼운 루어는 뜨고 출발이 느리다

저가 베이트릴은 어디서든 무난히 던질 수 있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무거우면 같은 릴이라도 가까운 장애물 자리에서 먼저 한계가 나옵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볼틱, 첫 0.1초는 브레이크를 걸지 않아 맞바람에도 뻗는다

맞바람이 센 날 브레이크를 한 칸 더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백러쉬는 줄지만 첫 순간부터 스풀이 눌려 거리가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레보5 X 볼틱, 포즈 모드 3단계에서 달라진 캐스팅 감각

전자 브레이크 릴은 브레이크 숫자를 높게 두면 안전하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높을수록 첫 순간부터 브레이크가 걸려서 거리를 잃습니다.

스피닝릴

레보 SP 로켓 스피닝릴, 2년 지나도 로터와 기어에 유격이 없었다

고기어 스피닝릴은 감는 속도만 빠른 릴이라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이 가벼운 릴일수록 로터와 기어가 먼저 약해질 것이라는 걱정이 따라붙습니다.

베이트릴

제논 베이트릴 4종 쓰임새, 몸체는 같아도 스풀을 바꾸면 달라진다

경량 베이트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모델을 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리즈라도 소재와 스풀이 다르면 바다에서 쓸 수 있는지, 드랙이 얼마나 센지가 갈립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X 윈치, 크랭크와 스윔지그 브레이크는 8~10단에서 맞았다

일본 제조사 베이트릴에 익숙한 분들은 브레이크를 3~4단쯤에서 시작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 감각으로 아부가르시아 릴을 던지면 첫 캐스팅부터 백러쉬가 나기 쉽습니다.

스피닝릴

114g 초경량 스피닝릴, 천천히 감을 땐 가볍고 빨리 감을수록 거칠다

초경량 스피닝릴은 가볍기만 하면 감도가 저절로 올라간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를 114g까지 줄인 릴을 실제로 감아 보면 감는 속도에 따라 거친 느낌이 올라오는 속도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베이트릴, 30mm 스풀은 7g부터 편하게 던져진다

작은 스풀의 베이트릴이면 가벼운 루어도 다 던질 거라고 기대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30mm 스풀로 3g대 다운샷을 던지면 한계가 분명히 보입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볼틱 3700, 브레이크가 이전 볼틱보다 두 단계 약해 5단에서 맞았다

전자 브레이크 릴은 모델이 바뀌어도 단수 감각이 그대로라고 믿고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새 3700은 같은 단수에서도 브레이크가 약하게 걸립니다. 이전 볼틱 시리즈의 4단으로 던지면 줄이 뜹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앰버서더 볼틱 3700, 177g 라운드형 베이트릴의 낮은 탄도와 거리 한계

라운드형 베이트릴은 무겁고 감는 맛으로 쓰는 릴이라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풀 알루미늄 몸체에 177g짜리 라운드 릴이 나오면 무게만으로 쓰임을 가르다가 놓치는 부분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