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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스피닝릴

제논 로터 되돌림 소리, 돌출부를 0.2mm 넓혀 잡은 스피닝릴 정비

스피닝릴에서 딸깍거리는 소리가 나면 클러치만 청소하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클러치를 닦아도 소리가 남는 릴이 있고, 이럴 때는 다른 부위의 틈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모델명 숫자, 5500을 5000보다 큰 릴로 읽으면 틀린다

앰버서더 모델명에서 5500이 5000보다 큰 릴이라고 읽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읽으면 릴을 고를 때 크기와 감김 양을 잘못 짐작하게 됩니다.

베이트릴

중국산 저가 베이트릴, 25단계 브레이크는 15단 아래부터 백러쉬가 난다

저가 중국산 베이트릴은 감기도 거칠고 던지면 바로 엉킬 것이라고 넘겨짚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 단수를 하나씩 내려 가며 확인해 보면 쓸 수 있는 구간이 의외로 분명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분해청소, 드라이브 기어와 피니언만 닦고 구리스는 얇게 바른 순서

릴을 열고 나면 눈에 보이는 부품을 전부 풀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뜯으면 부품 순서와 방향을 놓쳐서 조립 단계에서 막히기 쉽습니다. 어디까지 풀고 어디서 멈출지부터 정하는 판단이 먼저입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로켓, 기어비 9.2에 깊은 스풀로 굵은 라인과 큰 루어를 받친다

굵은 라인을 많이 감으려고 스풀 크기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큰 루어를 쓰는 자리에서는 줄이 얼마나 감기느냐보다 얼마나 빨리 감기느냐에 따라 액션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18 록사니 커스텀, 상위 모델 레벨와인드 가이드로 줄이 5mm 앞에서 풀린다

드랙을 세게 만들었다고 커스텀이 끝났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이 강해져도 클릭음이 없으면 대상어가 줄을 끌고 나가는 순간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타튤라 SV TW 베이트릴, 3~4g 루어는 백러쉬 없이 나가고 드랙 소리는 없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를 세게 걸어 백러쉬부터 막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트러블은 줄어도, 루어가 날아가는 도중에 브레이크가 발목을 잡는 느낌이 남습니다.

베이트릴

앰배서더 원심 브레이크, 노멀 스풀 30g은 얕은 스풀 17g보다 블록이 더 든다

브레이크를 걸면 비거리가 줄어든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가 일을 하는 때는 스풀이 루어보다 빠르게 돌 때뿐입니다. 브레이크가 모자라면 날아가는 도중에 엄지로 눌러야 해서 오히려 덜 나갑니다.

베이트릴

스티즈 A2 TW 베이트릴, 가벼운 미노우부터 지그까지 스피닝급으로 날린다

고급 베이트릴은 무거운 루어 전용이라 가벼운 루어에서는 평범할 거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선입견을 갖고 고르면 가벼운 미노우부터 지그까지 한 대로 되는 폭을 놓칩니다.

베이트릴

25 스콜피온 MD300XG 베이트릴, 구형과 스풀은 같고 핸들과 몸체만 달라졌다

후속 모델이 나오면 이름 뒤 숫자만 바뀌어도 성능이 크게 오른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기대하고 갈아타면 스풀조차 맞지 않는 현실에 당황하게 됩니다.

스피닝릴

스트라딕과 렉사 LT 스피닝릴, 손맛은 비슷해 방수 구조에서 갈린다

중급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격표만 보고 상위 모델처럼 느껴질 거라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감기는 질감에서는 차이가 없는 곳에 돈을 더 쓰게 됩니다.

스피닝릴

신형 릴 사양표, 방수와 신기술 표기는 제조사 주장인지부터 가려 읽는다

신형 릴의 방수 표기와 신기술 이름을 사양표 그대로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방수든 무게든 기대와 다른 곳에서 값을 치르게 됩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4 베이트릴 감김이 뻑뻑한 이유는 베어링 수보다 백업 래칫 장력이다

저가 베이트릴이 뻑뻑하면 베어링 개수가 적어서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 수가 같아도 감김이 확 달라지는 릴이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가르시아 라운드형 릴 모델명, 5500과 5600은 클러치 방식이 다르다

라운드형 릴 이름의 숫자를 전부 크기로 읽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크기를 뜻하는 것은 앞자리 숫자 하나입니다. 뒤의 두 자리와 알파벳은 따로 뜻이 있어서 5500과 5600을 같은 릴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분해 세척, 베어링 오일은 한 번만 뿌려야 더 잘 돌아간다

릴이 뻑뻑해지면 오일부터 듬뿍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에 오일을 지나치게 뿌리면 오히려 덜 돕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시리즈로 집에서 하는 간단한 관리 순서를 짚어 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3세대, 스풀을 3g 무겁게 하면 비거리가 확 늘어난다

오래된 베이트릴은 신형에 밀린다며 접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 무게와 브레이크만 손봐도 비거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접어 두면 살릴 수 있는 릴까지 같이 놓치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다이소 팩로드와 솔티필드 765L, 가벼운 루어에선 같고 10g부터 갈린다

저가 로드와 보급형 로드를 견줄 때 가벼운 루어부터 던져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2g 앞에서는 두 대 모두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아 차이가 없다고 결론 내리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프로맥스 DC 키트, 브레이크는 약해도 비거리는 늘어난다

DC 브레이크를 달면 알아서 안전해질 거라 믿고 다이얼을 쉽게 풀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키트는 브레이크가 약한 편이어서 풀수록 비거리만 늘고 안전 여유는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비순정 스풀은 가벼워서 좋지만 브레이크 설정이 까다롭다

스풀을 바꾼 뒤에도 브레이크를 순정 때의 감각 그대로 맞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에서 큰 백러쉬가 나기 쉽습니다. 가벼운 스풀은 브레이크가 걸리는 방식부터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다이소 베이트릴, 던지는 건 되는데 본격 낚시에는 모자란 연습용 릴

싼 베이트릴 하나로 본격 낚시까지 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면 기어비와 클러치에서 한계가 먼저 드러납니다. 다이소(Daiso) 베이트릴이 그 예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올드 아부가르시아 릴, 값어치가 있는 연식은 1975년부터 1982년 안팎

오래된 릴이라고 해서 다 값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올드 릴을 연식만 보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정작 값어치가 있는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슈페리어 스피닝릴, 베어링이 하나 적은데 카디널3보다 값이 높은 까닭

스피닝릴을 비교할 때 베어링 개수와 예비 스풀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세면 값이 더 높은 쪽이 오히려 손해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부분에서 차이가 갈립니다.

스피닝릴

왼손 감기 전용 스피닝릴, 베일 자동 복귀를 빼고 118g까지 줄인 구조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핸들이 왼쪽에만 달린다는 점이나 베일이 저절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기어비 10.1 베이트릴 레보 로켓, 감기만 해도 훅셋이 이어지는 속도

하이기어 베이트릴은 빨리 감기만 하면 된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지름과 권사량이 던질 수 있는 루어의 무게를 정한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