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릴 ›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 중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257개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트윈파워 SW와 세르테이트 SW, 락쇼어에서 감는 힘과 가벼움이 갈린 릴

락쇼어에서 메탈지그를 젖히는 날과 플러그를 던지는 날은 같은 릴인데도 피로가 전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펙표의 숫자가 아니라 하루 종일 되풀이하는 동작에 쓰이는 힘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2 엑시스트 PC LT2500, 기밀성과 드랙은 에어리티보다 낫고 쓰임새가 넓다

엑시스트는 다이와(Daiwa) 스피닝 릴 가운데 가장 윗자리에 놓이는 시리즈입니다. 그래서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름값만큼 하는지 따져 보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쇼어지깅 릴, 몸체가 메탈이냐 수지냐에 따라 감아 멈출 때 안정감이 다르다

기어비도 베어링 수도 드랙 12kg도 똑같은 쇼어지깅 릴이 두 대 있다면 무엇으로 가를지 막막해집니다. 차이는 스펙표 밖에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가공 크릴새우가 단단할수록 좋을 줄 알았는데 바늘이 안 박혀 못 쓴 벵에돔 대회

가공 크릴새우는 단단할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늘에 꿰지지 않을 만큼 굳어 버리면 정작 미끼로 쓸 수 없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쇼어지깅 릴 번수는 릴 무게가 아니라 PE 굵기와 지그 60g 선에서 갈린다

같은 PE 300m를 감아도 6000번에는 3호가, 8000번에는 4호가 들어갑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릴 무게가 아니라 감아야 할 라인 굵기와 쓰는 지그 무게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농어 베이트 입문 릴, 36mm 와이드 스풀이 6g 루어와 비거리를 같이 잡습니다

베이트 태클로 농어를 노리려고 릴을 고르면 스풀 지름 앞에서 막힙니다. 34mm는 가벼운 루어에 좋고 38mm는 멀리 가지만, 가운데 지름이 마땅치 않기 때문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마그실드 없는 에깅 릴, 1년 써도 고장 없이 가벼움이 남았다

에깅을 10시간, 15시간씩 이어 가면 가장 먼저 손목이 지칩니다. 그때 릴이 15g만 가벼워도 태클 전체의 무게감이 달라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라이트 쇼어지깅 릴, 아연 기어는 부러지기 전에 감김부터 거칠어진다

라이트 쇼어지깅에 5000번 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놓치는 건 기어와 몸체의 소재입니다. 방어급이 한 번이라도 물고 늘어지면 기어가 받는 부하에 감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을 위에서만 씻으면 소금이 속에 남는다, 5초 담그고 핸들을 돌리는 세척

바다에서 쓴 릴을 샤워기로 위에서만 씻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릴 속 소금기가 문제가 됩니다. 그러면 스풀 틈으로 들어간 소금물이 속에서 말라붙어 베어링이 거칠어지고 감김이 무거워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달걀 모양 스핀캐스트 릴 주피터 Z, 1.6g 스푼까지 기대 이상으로 날아갔다

같은 스푼을 던져도 릴 설계에 따라 날아가는 거리는 달라집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핸들 길이보다 픽업 핀에서 라인이 빠져나가는 구멍까지의 거리입니다. 그래서 오래된 스핀캐스트 릴을 이 변수로 풀어 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찌낚시 릴 한 바퀴 둘레가 카탈로그 114cm인데 실측하니 103cm였다

새 릴에 원줄 1.25호를 감으려는데 스풀에 그 호수 표기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감으면 200m쯤 들어가서, 150m면 충분한 쪽에서는 50m가 아깝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세오리 2506 송어 릴, 루비아스보다 캐스팅이 시원하고 이그지스트 감촉에 가깝다

유료 송어터에서 초경량 스푼을 던지다 보면 릴에 요구하는 것이 분명해집니다. 가벼운 루어가 멀리 나가야 하고, 대상어가 달리면 드랙이 알아서 풀려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3 솔티가 6000번 릴, 쇼어 지깅에서 부시리를 감아 올리는 파워

대형 스피닝릴로 부시리를 노리는 날, 파워와 가벼움을 함께 얻기는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힘을 믿고 큰 릴을 고르면 감김이 둔해지고, 가볍게 고르면 큰 고기 앞에서 불안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라이트 게임 릴은 가게에서 돌려 본 느낌과 바다에서 감은 느낌이 달랐다

릴을 고를 때 가게에서 핸들을 돌려 보고 감는 느낌을 판단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걸지 않고 돌린 공회전 느낌과 라인에 텐션이 걸린 채 감는 느낌은 꽤 다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프림스 아징 릴, 에스테르 0.25호에 전갱이가 걸려도 매끄럽게 나간 드랙

같은 웜을 달아도 낮 아징과 야간 아징은 채비 길이부터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싱커에서 루어까지의 거리와 줄의 종류입니다. 이 둘을 기준으로 낮과 밤의 아징을 순서대로 풀어 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다이와 팬 1500명이 뽑은 스피닝 릴 순위, 세르테이트가 절반을 차지한 이유

같은 다이와 릴이라도 어느 급을 사야 할지 망설여지는 때가 있습니다. 위로 갈수록 성능이 오르는 것은 맞지만, 어디서부터 그 차이가 느껴지는지는 직접 써 보기 전에는 알기 어렵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만 엔 안 되는 다이와 프리엄스, 드랙 소리와 기어 내구까지 점검

2만 엔이 안 되는 엔트리 릴은 값이 싼 만큼 어디까지 믿어도 될지 망설여지는 때가 있습니다. 특히 기어가 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은 릴이라면 대상어를 걸었을 때가 가장 궁금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해수 릴은 기어보다 소금이 먼저 망가뜨린다, 씻어도 안쪽이 부식되는 까닭

같은 릴을 같은 바다에서 써도 어떤 릴은 다섯 시즌을 못 넘기고, 어떤 릴은 열 시즌을 갑니다. 갈림길은 기어가 닳느냐가 아니라 소금이 안으로 들어갔느냐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전동릴 공략 수심콤 1000의 자동 저킹은 회수 폭과 대기 시간을 정해 두는 방식

같은 깊이를 오르내려도 손으로 감는 낚시인과 전동릴로 감는 낚시인의 하루는 다릅니다. 차이는 감는 힘보다 깊이와 속도를 미리 기억시켜 두는 설정에서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바닷물 들어간 모노코크 릴을 열어 보니 알루미늄 기어부터 삭아 있었다

바닷물이 스며든 릴을 한동안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큰 실수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몸체 안쪽에서는 소금이 퍼지고 기어가 삭아 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잉어 낚시 릴, 본체 성능보다 여분 스풀 구성에서 갈리는 조과

맞바람이 세게 불어 원투 거리가 안 나오는 날이 있습니다. 이때 가는 라인으로 갈아 끼울 스풀이 없으면 같은 라인으로 계속 던질 수밖에 없습니다. 수초가 수면까지 올라온 날에도 굵은 라인으로 바꾸지 못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부식됐던 릴 재조립, 드랙 와셔만 빼고 구리스를 곳곳에 바른 순서

릴 재조립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일은 빠뜨린 부품을 한참 뒤에야 알아차리는 것입니다. 스프링이나 와셔를 놓친 채 덮개를 닫으면 릴을 다시 열어야 하고, 구리스도 엉뚱한 곳에 묻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구형과 견준 다이와 공략 수심콤 800, 줄을 5m 넘게 풀어야 모터가 도는 전동릴

전동릴을 고를 때 무게와 드랙 숫자만 보고 지나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막상 쓰려면 전원 전압과 줄 용량이 맞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역회전 방지가 안 되던 투스피드 릴, 소금 찌꺼기에 눌어붙은 부품을 풀어낸 정비

소금물에 쓴 릴이 말을 안 들을 때 부품부터 바꾸려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막상 열어 보면 원인이 소금 찌꺼기와 이물이 눌어붙은 것일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열기 전에 증상으로 원인을 짚는 기준부터 잡아 봅니다.